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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bolic SOUL

* 주의 : 본 게시글에는 'Diabolic SOUL' DX3rd 시나리오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플레이 하시지 않은 분이나, 시나리오를 플레이 할 예정이신 분들은 열람을 자제해주세요! 


* 원 시나리오에는 없는 내용(=약간의 개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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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10 (1D10) > 2

 

=========221009=========
악마가 된다는 것은 뿔이 자란다는 것?
삼각형 모양의 꼬리가 돋아난다는 것?
아니, 그것은...
"불사신"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똑바로 들키지 않게 행동해라, UGN의 개!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
『디아볼릭 소울』
더블크로스 ㅡ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1회차-13:04=========
::: 𝙊𝙋𝙀𝙉𝙄𝙉𝙂 𝙋𝙃𝘼𝙎𝙀 :::

 

씬 #01. D-???

등장인물 : 없음(마스터장면)

 

찰박찰박, 고인 비 웅덩이를 밟으며 한 여자는 급하게 도망친다.
손목이 수갑으로 구속되어 있어 제대로 뛸 수 없는 모습.
그렇지만 불안한 듯 뒤를 돌아보며 빠르게 골목을 벗어난다.

 

길드 오버드 A

"쫓아!!! 절대로 놓치지 마!"

 

길드 오버드 B

"큭, 놓치면 또라이같은 그 놈이 어떻게 굴 지 모른다고!"

캐릭터 인장

의문의 여자

" 윽.. 젠장..! "
"잡히기 전에, 반드시 이걸..!"

 

그녀는 작아지는 고함소리를 들으며 골목의 바깥으로 벗어난다.
직후 사람들의 행렬이 그 자리를 스쳐가고,
쫓아온 길드의 오버드들이 본 햇빛 아래의 상가엔...
그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길드 오버드A

"젠장! 대체 어떻게!!!"

 

----------SCEAN END▪▫

 

씬 #02. 악마의 혼, 흘러들어오다.

등장인물 : PC1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10 Scene in ― 🐍「Leviathan」 (1D10) > 4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30 → 34

 

파란 하늘, 항구 옆의 배에서는 하얀 증기가 허공으로 뿜어져 나온다.

그러나 상황은 평화롭지 않았다.
당신에게 주어진 것은 정박된 여객선을 FH가 탈취하려 한다는 정봐와, 그 저지 임무...
사실 일본 지부장이 나설 정도의 임무는 아니지만~
모종의 사유가 있어서, 오랜만에 현장직에 복귀해본 키리타니 유고인 것이다!
몇명의 FH에이전트가 당신을 공격하지만, 상대가 되지 않고...

그 중심에는 당황하는 카스가 쿄지가 있습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하..."
" 네가 왜 여기있는건데!?!?!?" 길단한테 삿대질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오랜만입니다, 디아볼로스."
"모종의 사유, 라고 해둘까요." *^^*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이런 누추한 곳에 오지 말라고!!"

 

FH 에이전트1

"누추한 곳이라뇨 디아볼로스님!!"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하.. 하지만 난 애송이 오버드에게도 최선을 다하는 남자다."
" 일본 지부장의 목을 따간다면 금상첨화 아니겠어!"
그렇게 말하곤 카스가 쿄지는.. 수화한 발을 당신에게 날아와 휘두르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킹킹짱짱유지엔재팬치프니까요. 선언만으로 격퇴할 수 있습니다(ㅋ)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나는 비록 육체하남자지만 사회상남자니까...
늘 그렇듯이 교섭으로 물리쳐봅니다.
"제 목이 쉽게 따였다면 이 자리에 있지도 못하지 않았을까요, 디아볼로스?"
"오늘도 빈 손으로 돌아가시겠군요."
"미리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혀 미안하지 않은 얼굴입니다.

 

너 지금 웃고있잖냐 @당황이 아니라 @미소 중이라고
예, 무튼 그런 말을 하면. 날아오던 카스가 쿄우지는… 갑작스러운 말들에 기우뚱, 몸이 기울더니..
그대로 창고 구석으로 균형을 잃고 쓰러져버립니다. 우당탕!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현장에 직접 나온 건 오랜만인데, 몇 년만에 보는 카스가 쿄지는 변함이 없네요. 이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쳇.. 이자식! 또 그 말로 사람을 홀리게 했군!"
"천하의 '디아볼로스'가 말 몇마디에 이렇게 되다니.." 치욕스러운 표정입니다. 오버드의 레니게이드 때문임은 알고 있지만요.
" … … 발각 된 이상 어차피 습격 임무는 실패다."
"너희들 만으로는 저녀석을 이길 수 없어! 후퇴해라!"

 

FH 에이전트1

그럼 이친구들은 우애앵 디아볼로스님 ㅠㅁC 하며 도망칩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습격 임무를 들켰으니 성공 확률이 낮다고 계산해서 도망치는 걸까요. 그렇다면 쫓아가기보다는, 얼마 전 뒤집어진 버스에서 새로 각성해 UGN에 들어온 에이전트에게 임무로 맡겨야겠군요.
그런 생각을 하며 은은하게 미소짓고 있습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그래도 내 부하들까지 몽땅 당해놓고 이대로는 갈 수 없지."
"흥, 대신 이거나 먹어라! 일본 지부장놈!" 그렇게 말하며 어딘가, 부하들과는 다른 방향으로 도망치기 시작하네요.

 

항구에 길게 늘어선 창고들 쪽으로 그가 도망칩니다.
그리고… 당신은 문득 저 쪽 방향에는 임무에 다친 에이전트 몇명이 피신중인 '구호소'가 있다는 걸 알아차립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

 

그는 자신의 부하들이 다친 만큼, 에이전트 들도 똑같이 공격할 셈인가보네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아무리 현장이 오랜만이라고 해도, 누군가 다치는 꼴을 좌시하고 있을 순 없습니다.
"어쩔 수 없군요."
디아볼로스를 쫓아갑니다.

 

항구에 길게 늘어선 창고들 쪽으로 도망치는 카스가 쿄우지.

그런 그를 쫓아가는 당신 . . . ★
그를 급하게 쫓아가면, 행운이 도운걸까요? 그 곳은 거대한 컨테이너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막다른 곳입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 제기랄, 이번 계획은 정말 완벽했는데..." 막다른 길을 아연하게 봅니다.
"… 이게 다 네놈 때문이다! 리바이어선!! "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여전히 남을 탓하는 버릇은 고치지 못하신 모양이군요, 디아볼로스."
"이 곳에 제가 오지 않아도 같은 소리를 하셨을 텐데요."
= 어차피 네 능력부족이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하? 적어도 나는 이 곳에 UGN 에이전트 한 두놈이 올 생각을 했지, 네 놈이 올 생각은 하지 못했다고!"
"네가 올 줄 알았다면, 뭐야. 이 쪽도 나름 코드웰박사를 내보냈을거다!!"

 

셀에 잘 있던 코드웰 박사

"푸헹치"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이렇게 된 이상, 너만은 확실히 쓰러트리는 수밖에..."

 

그러며 디아볼로스는 당신을 향해 달려들지만,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17DX7+4 받아라 나의 "불굴의 일격!" (17DX7+4) > 10[2,2,2,3,6,7,7,7,7,8,9,9,9,9,10,10,10]+10[1,1,3,3,4,4,5,7,7,8,9,10]+10[3,4,4,8,9]+10[3,7]+2[2]+4 > 46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불리하면 몸부터 나서는 건 FH 특성인가요." 교섭으로 비벼봅니다.
7DX10+12 (7DX10+12) > 9[1,2,2,3,5,8,9]+12 > 21

 

아갑다. 좋아요 그럼 당신이 아슬아슬하게 아까처럼 디아볼로스를 말로 흔들어보려고 해봅니다만..
조금은 통했던 걸까요? 삐긋한 디아볼로스의 궤도가 살짝 어긋납니다.
그렇지만, 달려들던 관성은 무시할 수 없었네요. 몇 CM의 간극으로 그의 발톱은 당신 뒤에 있는 컨테이너에 박혀듭니다.
그리고...
쾅!!!!!!!!
컨테이너의 찌그러진 틈 안에서 무언가가 타탁, 탁 연기가 흘러나오더니 폭발해버리고 만 것입니다!
순간적으로 시야가 통째로 가려지고, 희미하게 달콤한 냄새에 정신이 어지러워집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뭐, 뭐야?!"
" 큭.. 뭔진 모르겠지만, 기회군.. "
"두고봐라! 네놈!!"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큭, 콜록, ..."
시야가 가려진 탓에 카스가 쿄지의 목소리만이 들리겠군요.
하지만 금세 솔라리스의 능력으로 정리해냅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순간퇴장] 오토ㅣ자동ㅣ자신ㅣ지근ㅣ돔횡챠!!!!!!

 

… …
주변을 정리하면, 주변에 카스가 쿄지는 없습니다.

부서진 컨테이너 너머에서, UGN들이 당신을 보고 달려오는 모습이 보이네요.
달콤한 냄새도 어느새 사그라들었습니다.
뭐... 디아볼로스를 놓치는 건 하루 이틀도 아니니까요.

 

UGN 에이전트

"지부장님!!! 괜찮으신가요?!" 헐레벌떡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네, 괜찮습니다. 혹시 폭발에 휘말리진 않았습니까?"
남은 잔해를 툭툭, 털어내며 에이전트를 둘러봅니다.
"그나저나... 디아볼로스를 추적할 인원이 필요할 것 같군요."

 

UGN 에이전트

"무사해 보여서 다행입니다.. 아, 좋습니다 외곽에 있는 추적반 부대에게 알리겠습니다."
" 같이 도망치던 FH 에이전트 두 놈도 놓쳤습니다. 젠장… 미꾸라지 같으니."
그러며 자기는 멀쩡하다고 가슴 툭툭 쳐보이네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멀쩡하시다니 다행입니다. 그렇다면 함께 있던 FH 에이전트들의 추적을 부탁드려도 괜찮겠습니까?"
"이곳의 흔적을 가장 잘 파악하고 계시니, 큰 도움이 될 것 같군요."
"부탁드립니다."
자연스러운 임무토스

 

UGN 에이전트

"알겠습니다!" 롸져댓 포즈로 경례 올립니다.
" 오늘 오실 줄은 정말 몰랐어서, 저.. 그 함께 임무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조금 수줍어합니다.(ㅋ)
" 나머지는 현장반에 맡겨주세요. 아, 그러고보면…"
"슬슬 시간이 되지 않았습니까? 이후에 분명 회의가 있다고.." 시계 봅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수줍어하는 모습에 평소와 다름없이 웃어보이고...
"예, 곧 회의가 있어서 이만 가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럼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하며 가볍게 고개를 끄덕입니다.

 

다치지 않은 건 천만 다행이네요. 이후의 일정에 문제가 생기면 안되니까요.
당신은 그쯤에서 현장 에이전트에게 인수인계 후, 다시 당신의 업무로 돌아갑니다.
그 이후, 폭풍과도 같은 일본 지부장으로서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당신은 … 오늘 하루를 회고합니다.

어땠나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비록 임무를 마치면 남은 수면 시간은 2시간 밖에 되지 않지만, 짧게 하루를 회고할 시간 정도는 있을 겁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 방문했던 항구에서 디아볼로스를 만난 건, 숨바쁜 일상에서 새로운 자극(ㅋ)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이 임무의 원래 주인이었던 이를 잠시 떠올리곤...
그대로 눈을 붙입니다.

 

바쁘기는 했지만, 그리 힘든 날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침대에 누워 자연스럽게 잠에 빠지면…
일렁이는 세계, 희미한 정신. 꿈이라는 것을 어렴풋하게 느낄 수 있는 검은 하늘.
한 건물 안에서, 창을 등지고 소녀가 데스크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소녀는 작게 웃음을 지으며, 당신에게 무언가를 말해옵니다.

 

"플래너" 츠즈키 쿄카

"… …"
"제 플랜을 떠난 당신이 무엇을 하게 될 지 모르겠네요."
"언젠가 당신의 '욕망'이 제 플랜과 겹쳐질 때가 오겠죠."
" 『디아볼로스』."

 

……………
??
디아볼로스라뇨?
네? 저는… 리바이어선인데요? 네?
----------SCEAN END▪▫

 

씬 #03. 그 악마, 처형명령

등장인물 : PC2

 

최근 들어, 하루하라 후미유키는 수도 없이 많은 임무에 지쳐 있는 상태입니다.
임무가 끝나면 임무, 임무가 끝나면 임무, 임무가 끝나면 임무, 임무가 끝나면 임무, 임무가 끝나면 임무, 임무가 끝나면 임무, 임무가 끝나면 임무, 임무가 끝나면 임무…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죽을래(안죽습니다)

 

그렇기에 새삼 불려 온 이 곳, UGN 징계부에서 눈 앞의.. '성스러운 명상가'가 말해오는 내용은, 꽤 의외의 것이었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음, 그렇죠? 매번 지부로 직접 하달되는 임무거나. 혹은 본부 에이전시로 정보팀에서 떨어지는 임무가 주류일 텐데...
갑자기 징계부라니.. 잘못한 거라도 있나? 조금 당황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눈 앞에 있는건... 후지와라 겐이치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지

"그런고로, 이 임무를 위해 다른 임무는 우선 모두 잠정 중단 상태가 된다."
"휴식을 주지 못하는 걸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만... 이건 네가 해야할 일이니까."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미간을 꾹꾹.. "징계 관련 문제는 아닌거죠?"
"그렇 됐어요. 일이라면.."
한숨을 한번 쉽니다. "다른 사람이 무리할 바에는 확실한 사람이 맡는게 낫다고 판단한거죠?"
"조오~ 금 힘들기는 해도, 수습이 끝나면 휴식하게 해 줄 건 알고 있으니까요." 괜찮다고 끄덕끄덕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지

"그렇게 생각해 준다면 다행이군."
"어제 있었던 FH의 항구 습격 이후, 포착된 이상 레니게이드가 있다."
"아마 그건 해외로 이송 예정일 것으로 추정되는 변이 레니게이드..."
"그게 현재 『디아볼로스』에게 들어갔다는 정보가 입수되었어."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디아볼로스요."
생소한 이름에 눈 깜박깜박.. 플래너도 아니고, 디아볼로스 말이죠.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지

"정확한 사항까지 파악한 것은 아니나, 접촉자의 정신을 파괴시킬 정도로 매우 위험한 레니게이드다."
"그렇기에 네가 필요한거지. "지츠크리츠" 네가 카스가 쿄우지를 우선 포획해 UGN에 데려왔으면 한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 잠시 생각에 잠깁니다만.
"함께 임무할 에이전트들의 신상은 어떻게 되나요?" 이내 다시 웃는 표정으로 돌아옵니다.
그런게 현재 일본 내에 있다면... 확실히, 위험하겠어요. 떠오르는 의문은 몇몇 있지만 끙 앓는소리만 냅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지

"...유감스럽지만 이 임무는 매우 극비리에 진행되어야 한다."
그래서 후미유키를 부른 것도 있다며 끄덕입니다.
"키리타니 지부장이 아닌 내가 여기서 몰래 전하는 것도 그 이유지."
"하여 그 쪽 혼자만이 맡게 되는 임무다. 보조 에이전트는 없어."
"… 힘든 임무임은 알고 있다, 그렇지 때문에.. 여의치 않다면,"
"그 자리에서 처분하는 방법도 생각해둬라."

 

그렇게 말하는 겐이치의 눈빛에는 심란함이 깊이 감돌고 있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 마음에 들지는 않는 단어네요. 처분이라.
그렇지만 그게 악당을 상대라면,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감행되어야 하는거겠죠.
"확인했어요. 지원이 필요할 것 같거나 큰 사고가 터질 것 같으면 지체 않고 보고할게요."
" 언제나 고생 많으십니다. 겐이치씨. 이 건은 제게 맡기고 당신은 당신의 임무에만 집중하세요."
염려는 덜란 소리기도 하죠.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지

"FH의 에이전트라고 해도 졈이 아닌 한 즉결 처분은 위와 상반되는 부분을 가지고 있으나. 긴급사태니 말이지." 끄덕
"그는 '불사신'이라고 할 만큼 도주에 능하다. 얼마나 위험한 변이 레니게이드를 넓게 퍼트릴지도 예측할 수 없어."
"무운을 빌지."
그렇게 말하며 후지겐은 현재 디아볼로스가 갔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곳을 후미유키에게 전송해줍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무던하게 받아서, 임무 준비를 하겠지요. 남은 임무는 중단이라고 하지만 …
손을 빌어서 아는 에이전트들에게 조금은 진행되게 해달라고 수를 써두긴 했을 것 같네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다

 

후미유키는 임무를 수락하고, 곧바로 디아볼로스가 목격된 현장으로 향합니다.
그 곳에서 누구를 만날지는 전혀 생각도 하지 못한채 ......
----------SCEAN END▪▫
::: 𝙈𝙄𝘿𝘿𝙇𝙀 𝙋𝙃𝘼𝙎𝙀 :::

 

씬 #04. 악마와의 거래

등장인물 : PC1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10 Scene in ― 🐍「Leviathan」 (1D10) > 5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34 → 39

 

깜빡 깜빡, 눈이 감겼다가 뜨입니다.
수마가 막 걷힐 때의 희미한 어지러움이 밀려옵니다.
… 하지만 분명 방에서 잠들었을 텐데?
묘하게 주변이 어수선하네요.
그렇게 당신은 어렴풋히 잠에서 깨어납니다…만

 

FH 에이전트1

"여객선을 습격한다는 정보가 대체 언제 빠져나간거냐고!"

 

FH 에이전트2

"지금 그런 걸 따질 땐가? 빨리 다음 장소를 정해야 할 거 아냐!"

 

FH 에이전트1

"내부에 더블크로스가 있다면 확실히 밝혀 내야..."

 

FH 에이전트2

"… 응? 뭐야."
"디아볼로스. 회의 중에 존건가?"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디아볼로스라니, 이게 무슨 소리인지... 잠시 상황을 파악하려 입을 다문 채 주위를 둘러봅니다.
"아닙니다. 진행하시죠."
이 상황에서 튀는 건 오히려 더 좋지 않은 선택지가 될 테니, 상황을 일단 진행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말한 말에.. 좌중이 모두 침묵에 빠집니다.

 

FH 에이전트2

"… …"

 

FH 에이전트1

"… …"
"디, 디아볼로스님. 어디 아프십니까?"

 

FH 에이전트2

"그래, 갑자기 존대라니."
"플래너가 나오는 꿈이라도 꿨나?"

 

???
그 말과 상황에 위화감, 기묘함을 느끼며 고개를 내리면,
문득 콧잔등에 검은 안경이 걸쳐져 있는 게 느껴집니다.
입고 있는 것은 게다가 한 번도 산 기억이 없는 흰 양복, 좋은 재질의 셔츠.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 ....?!?!"

 

FH 에이전트1

"????"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자각하고 나면, 그제야 얼굴 위에서 낯선 감촉이 느껴집니다.

 

FH 에이전트2

"????"멀뚱멀뚱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이 곳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등골을 오싹하게 울리는 이 쎄함의 정체를 확인하려 주위를 둘러봅니다.
그리고 벽 한 켠에 붙어있는 거울을 확인하면, 믿기지 않는 상황에 눈을 두어번 끔뻑거리네요.

 

FH 에이전트1

이녀석들은, 어디 아프신가? 저번에 역시 총명탕이라도 끓여드릴걸 그랬어.. 중얼중얼 중입니다.

 

거울을 보면, 그 안에 있는건..
"디아볼로스"

 

FH 에이전트1

"어디 몸이 안좋으십니까? 카스가님."
"역시 어제 그 리바이어선의 얼굴에 주먹이라도 제가 꽂고 구해드려야 했습니다!!!" 주먹붕붕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카스가 쿄지의 얼굴을 하고 있다는 건... 몸이 바뀌기라도 했다는 말일까요.
주변에 있는 에이전트의 얼굴도 거진 초면입니다.

 

FH 에이전트1

0.0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이 상황에서 정체가 들켜봐야 FH에 빌미를 주는 것 뿐이니, 가장 현실성 있는 방법은...
...
역시 카스가 쿄지 흉내를 내는 것 뿐일까요.
"뭘 그렇게 멀뚱멀뚱 보고 있지?"
"멍청하게 굴지 마라. 계속 진행해."

 

FH 에이전트1

"… 아픈건 아니시군요! 다행입니다!" 그럼 이 쪽은 칠렐레 팔렐레 어쨌든 다행이야~ 중입니다만.

 

FH 에이전트2

"… …" 당신을 훑어보는 싸늘한 눈빛
"이건, 뭔가 …"
"평소라면 「에잇! 이 디아볼로스님이 부상을 입었을 것 같냐!!」라고 할 것 같은데.."
"단어 사이사이에 지성이 느껴지는 군."

 

FH 에이전트1

"지성이라니 임마! 무슨 말을 하는거야!"
"디아볼로스 님은 원래도 똑똑하신 분이었거든!?" 딱밤

 

FH 에이전트2

"아야." -_-
머리 문댕문댕 "뭐, 미안하다. 갑자기 이상해져서 말이지. 다시 회의나 하자고." 손짓합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눈썹을 들썩입니다. 디아볼로스, FH에서 이런 취급을 받고 있군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왕 이렇게 된 거, FH에서 빼낼 수 있는 정보를 빼내볼까요.
"흥, 시끄럽다. 그래서 결론부터 말해라."

 

FH 에이전트1

"멋있으셔.. 이러니까 왠지 3년 전으로 돌아간 기분이네요 헤헤" =퍼스트

 

그렇게 정신을 간신히 다잡고, 테이블에 앉으면,
우웅.. 하고 바지 주머니에서 무언가 울리는 감각이 느껴집니다.
메일이네요. 번호에 이름은 지정되어 있지 않지만.. 모를 순 없습니다. 이 번호는..
당신의 '개인 핸드폰' 메일주소니까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주머니에서 핸드폰이 울리는 감각이 느껴지면, 테이블 아래로 살짝 확인합니다.

 

메일

[ 네 놈!!!! ]
[ 내 몸에 무슨 짓을 한거냐!!! ]
[ 당장 답장해!!!! ]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문자만 봐도 누구인지 알 것 같은 사람이네요. 한숨을 짧게 쉬고, 답장을 보냅니다.
[ 저도 아직 상황을 파악 중입니다, 디아볼로스. ]

 

메일

[ 네가 하지않앋ㅅ다면ㄱ,ㅡㄴ럼내가햇다는거냐 /?? ]
[ 이거자판익이상해 ]
[ 아오 ]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하... ..."
[ 저보단 당신이 더 가능성이 높지 않겠습니까? ]
[ 상황이 급박하니 앞으로 꼭 필요한 연락만 하는 게 좋겠군요. ]

 

FH 에이전트1

" 큰 일이라도 있으십니까? "한숨쉬시는걸 보고 걱정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주변에서 말 걸면 손을 대충 내젓습니다.

 

FH 에이전트1

"오, 옷스. 잠시 대기하겠습니다!" 빠릿

 

FH 에이전트2

"애인이랑 문자는 나중에 좀 해라." JOKE도함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그러거나 말거나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하는 게 좋을 지 생각해봅니다. 방금 전의 메일로 카스가 쿄지에게도 별다른 수가 없다는 걸 확인했으니... 무언가 조치를 취하긴 해야겠어요.

 

메일

[ 뭐?! 연락만 하라니? 상황을 해결해야 핢ㄱ머 아냐!! ]
[ 오후 2시에 공원ㅇ르로와라!넨ㅁ놈! ]
[ 그떄가지는ㅁㄷㅈ절대!절대! ]
[ 절대!!!!들키지마라!!!!!!!!!!!!!!!!!!!!!!!!!!!!! ]
[ 허튼짓함ㄹ 생각도 마라 !!!! ]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노력해보죠^^ ]
한 마디로 짧게 메일 보내고 그대로 폰을 덮습니다. 그래요, 2시까지는... 어떻게든 버텨봐야겠군요.

 

뭔가 메일이 더 왔던 것 같은데.. 시덥지 않은 내용일 테니 확인 안하기로 합니다. (ㅋㅋ)
메일이 끝난 거 같으면 에이전트들이 당신을 보네요.

 

FH 에이전트2

"흥, 아까는 졸더니 뻔하군. 그렇게 생각이 딴 곳으로 가 있으니 지난 번 임무도 실패한거겠지."

 

FH 에이전트1

"그만하시죠, 코일! 크흠. 아무튼."
"당초 계획한 대로 오늘 오전에는 「그 곳」을 습격할 예정입니다."

 

FH 에이전트2

"흥" 그럼 이 쪽은 먼저 일어나 웨폰케이스를 들고 문을 나섭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능력도 부족한 주제에 쫑알쫑알 말이 많군. 시끄러워." 인상을 찌푸렸다가...
"흥, 네놈이 앞장서도록."
하고 FH 에이전트 쪽을 바라보네요.

 

FH 에이전트1

"옷스, 물론입니다. 그럼 출발하죠."

 

fh 에이전트들은 하나둘 일어나 문을 나섭니다.
나가는 건 좋지만... 이렇게 이목이 집중 되어있는 때에 빠지는 돌발행동은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그랬다가, '카스가 쿄우지'가 아니라고 의심을 받으면 원래 자신의 몸이 어떻게 될 지도 모르고...
진짜 FH의 임무가 성공하면? 그건 그거대로 곤란합니다.
아니, ' 그 곳'은 대체 어디야?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디아볼로스가 늘 그렇듯이 ^^
임무 중에 적당히 져서 빠져나오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건 임무지를 모르니... 눈치껏 알아보도록 할까요.

 

중간에 어떤 '변수'가 있다면 모를까. 아니, 지금은 오히려 간절합니다…
변수가 될 무언가만 생긴다면! 참 좋을텐데요.
----------SCEAN END▪▫

 

씬 #05. 디아볼로스님, 습격자가!

등장인물 : PC1, PC2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10 Scene in ― 🐍「Leviathan」 (1D10) > 4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1d10 Scene in ― 📝「sitzkrieg」> < (1D10) > 1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32 → 33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너 이러다 진짜 제네시프트해야 돼 정신차려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39 → 43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차분)

 

불안감을 가진 채 어딘가로 향하는.. 키리타니 유고.
골목을 지나는 동안에도, FH 에이전트들은 딱히 당신을 의심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음산한 골목을 지나 큰 거리로 나가려는 바로 그 때,
UGN에서 미리 이동정보를 파악하고 쫓아온 "지츠크리츠"가 FH와 당신의 앞에 나타납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좋아요, 그럼 그 앞을 막아서 먼저 《워딩》을 치겠네요.
해사하게 웃으며, 디아볼로스랑 FH들을 바라봅니다.
"어디를 가시는걸까요. "디아볼로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적당히 인원에 섞여 움직이려는 찰나, 마주한 얼굴이 하필...
"... ...유키?"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내뱉었을 겁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 소름이 한번쫙
하지만 웃어 넘깁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당신이 '변이형 레니게이드'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순순히 포획되실 마음은 없나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아니, 익숙한 얼굴이라고 해도 지금은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의 가죽을 쓰고 있으니, 주변의 의심을 사지 않으려면 흉내라도 내야겠군요.
제가 아는 '유키'라면, 어딘가 이상하다는 걸 알아차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흥, 드디어 나타나셨군, UGN의 개!"
"포획? 감히 이 몸에게 그런 단어를 쓰다니..."
"이 곳을 무사히 빠져나갈 수 없을 거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어째 평소보다는 덜 자신만만한 표정이긴 하네요. … …
아픈가? 그런 생각
오히려 기회일지도, 오랜 기간동안 UGN이 포획하지 못한 남자입니다. 이 참에 확보하는 편이 좋겠죠.
"저항한다면 억지로 생포할 뿐이에요."
"당신도, 옆에 있는 부하들도 말이죠. 유감이지만 저를 보냈다는 건 전부 봐주지 말고 잡아오란 소리니까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크하하, 네깟놈들이 날 생포할 수 있을 것 같으냐?"
"감히 이몸, '디아볼로스'에게 덤비다니..."
"각오는 되어있는거 겠지?"
수화, 이렇게 하는 건가... 하며 시도해봅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choice[나는수화를 아나?,아니] (choice[나는수화를 아나?,아니]) > 나는수화를 아나?
"… …" 오늘따라 저 사람 이상하네...
그렇지만 ugn으로서는 fh의 사정따위 알 필요는 없지요.
"다음임무건 뭐건 넘어가지 못하게 하겠어요."

 

FH 에이전트1

"디아볼로스님! 덤벼서 죽여버리죠!! 한 놈 밖에 안되는 듯 한데!" 켈켈

 

FH 에이전트2

"배짱 좋게 혼자만 온 것을 후회하게 해주마!!" 칼낼름

 

FH 에이전트1

"도망가지 못하게 잡아! 저 놈은 쿨헤드의 연구소로 넘겨버리자고!" 와뵤~! 뛰어드는 fh전트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유키의 능력을 안다지만, 이쪽은 숫자가 많으니까요. 전부 다 상대시킬 수는 없습니다.
"아니, 저 건방진 놈은 내가 처리하겠다. 네놈들은 먼저 움직여서 임무를 성공시켜라!"
"네놈은 내가 상대해주지, 큭, 큭..."
"뭐해!! 당장 안 움직이고!" FH에이전트들을 쫓아냅니다.

 

FH 에이전트1

"오, 옷스. 하지만 고내찮으시겠습니까? 역시 가다가 한 번이라도 치는게..."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건방지게 말대꾸냐!! 네놈부터 죽고싶은 모양이지?"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째릿 디아볼로스를 보고는 영역을 넓게 펼치겠네요. "그럴 필요 없어요."
"모두가 덤벼도 상대 할 수 있어."
"나는 UGN의 엘리트거든요."

 

… …
후미유키씨!! 그게 아니라! 저 좀 도와주세요!!
하지만 당신의 야속한 마음을 모르는지, 후미유키는 레니게이드를 넓게 퍼트릴 뿐입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속으로 곤란한 너구리 웃음 짓고 있어요

 

== BATTLE START ==
인게이지는 총 2개.
각각 5M입니다.
키리타...
디아볼로스와 FH에이전트 2명이 한 인게이지.
하루하라 후미유키가 건너 인게이지입니다.
그리고 이 타이밍에서, 당신이 곤란한 듯 레니게이드를 꺼내면요.
… …흠?
키리타니, 1D4를 굴려볼까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4 (1D4) > 1

 

얼레? 내 슬롯창에 있는 《액셀》이?
사라졌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당신의 액셀은... 처음 보는 《이지스의 방패(3)》가 되었습니다.
???? 아무튼 팔레트에 등록해주세요.
—⁕SETUP PROCESS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이거... 기분이 미묘하군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어째 미묘한 얼굴로 이지스의 방패를 ... 키 잘못 누른 게임캐릭터마냥 켜고 있는 디아볼로스를 멀리서 바라봅니다.
그렇지만 일단 영역은 넓게넓게.. 모든 FH를 감쌀 수 있을 정도로 펼칩니다. 셋없~

 

에너미들도 셋없이다
키리타니씨는 방금 뺏겻다. 가보자고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INITIATIVE PROCESS
행동치가 높은 대상을 찾습니다 : FH 에이전트 1
—⁂MAIN PROCESS

 

FH 에이전트1

"디아볼로스님! 역시 저 놈.. 혼자 보내진 걸 보면"
"마냥 약한건 아닌 것 같습니다!! 공격하겠슴다!!"
【전류장전】 ➡《이오노크래프트(2)》+《에어로드라이브(5)》 | 마이너 | -|자동성공 | 자신|지근 ▶▶▶ 명중 : -2, 공격력 10으로 맨손 데이터 변경. 비행이동.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속으로 한숨을 푹... 쉬고요

 

FH 에이전트1

슝~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상황이 이렇게 됐지만, 제가 봐온 후미유키라면 잘 해낼 거라고 믿습니다.

 

FH 에이전트1

【전류방출】 ➡《C:블랙독(2)》+《암즈링크(3》+《뇌광격(3)》+《사자분신(2)》 | 메이저 | <백병>|대결|범(선)|지근 ▶▶▶ 𝘾𝙍𝙄𝙏𝙄𝘾𝘼𝙇 :: 8 𝘿𝙄𝘾𝙀 ::8+5(버프 시) 𝙁𝙄𝙓 :: 1 𝘿𝘼𝙈𝘼𝙂𝙀 :: 16
흐럇! 하고 날아오르며 공중에서 바닥으로 주먹을 쿵! 번개를 방출합니다.
8DX8+1 명중판정 (8DX8+1) > 10[1,3,4,7,7,9,10,10]+3[1,1,3]+1 > 14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1DX10 리액션:회피 (1DX10) > 7[7] > 7
아이구.. 역시 우르르 상대하는건 힘들지두

 

FH 에이전트1

2D10+16 와 댐지 은근쎄네 (2D10+16) > 11[8,3]+16 > 27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렇지만 장갑 10. 감소시킨 후 17만 받습니다.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HP : 28 → 11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퍽 얻어맞지만 흐른 피 닦고서는 아하하 웃습니다.
"역시 매번 패배하시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약해서는... 저 하나도 감당하실 수 없어 보이는데요."

 

FH 에이전트1

"뭐, 뭣이?!" 욹그락붉그락 (행동종료!)

 

—⁑INITIATIVE PROCESS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어차피 카스가 쿄지가 아니니 타격은 없지만, 타격 입은 척은 해야겠죠.

 

행동치가 높은 대상을 찾습니다 : FH 에이전트 2
—⁂MAIN PROCESS

 

FH 에이전트2

"비틀거리는 꼴로 말하기는."
"UGN은 다들 그렇게 입만 동동 산 녀석들 뿐인가? 흥."
【순간의 그릇(3)】➡ 메이저|<RC> | 자동성공|단일|시야 ▶▶대상이 다음에 실행할 메이저 액션의 다이스를 5개 늘린다.
FH 에이전트 1에게 사용하고 종료합니다.

 

—⁑INITIATIVE PROCESS
웃기다..키링남 리바이어선으로 인해 후미유키가 먼저 행동합니다(?
—⁂MAIN PROCESS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럼, 번개로 솟아오른 머리카락을 손으로 누르며 동시에 상처에서 흐른 피를 닦습니다.
"나는 당신들처럼 어줍잖게 소속되어서 소속감이나 느끼며 본인 행동의 잘못도 모른 채 사회에 활개치고 다니는 걸 참을 수 없어."
" 어떤 욕망이 있고, 어떤 이상이 있기 전에 그 곳은 악이라는 걸 알아둬." 웃는 얼굴로 사근사근, 냉랭하게 말하고 공격합니다.
【Zeitgeist】 ➡《🌦빗방울 화살🏹(5)》+《증가의 촉매(3)》|메이저|<RC> : 대결|씬선|시야|침식치 6 ▶▶▶ 𝘿𝙄𝘾𝙀 :: 6+0DX10 𝙁𝙄𝙓 :: 16 𝘿𝘼𝙈𝘼𝙂𝙀 :: 19+(6*0)
6DX10+14 명중판정 (6DX10+14) > 10[5,6,6,6,8,10]+8[8]+14 > 32
대상~ 본인 제외 전원~

 

FH 에이전트1

"큭.. 이 놈!" 회피합니다~
8DX10+1 (8DX10+1) > 10[3,3,4,4,8,8,10,10]+10[5,10]+8[8]+1 > 29
어우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흥, UGN 놈들은 이렇게 다 혀가 길군!"
가드..... 하....
《이지스의 방패(3)》 오토|자동성공|자신|지근|침식치 3|당신이 가드를 실행할 때 선언한다. 그 가드 동안, 당신의 가드치를 +(Lv)D한다.

 

FH 에이전트2

"큭... 젠장! 디아볼로스!"
"네놈 ! 멍청하게 서 있지 말고 뒤로라도 물러나라!!"
하며 디아볼로스를 커버링해줍니다.
【진력방어】 ➡《모래결계(1)》+《이지스의 방패(1)》|오토|자동성공|자신|지근 ▶▶▶ 2D+10 의 가드+장갑치로 커버링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눈물겹긴." 악당들고 동지애는 있다는걸까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FH에도 동지애는 있는 걸까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4D10+19 대미지~ (4D10+19) > 34[5,10,10,9]+19 > 53

 

FH 에이전트2

2D10+10 (2D10+10) > 12[4,8]+10 > 22

 

FH 에이전트1

크아악!!

system

[ FH 에이전트1 ] HP : 33 → 0
[ FH 에이전트2 ] HP : 34 → 0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럼 천천히 웃는 얼굴을 걷고는 , FH에이전트 사이를 걸어가면서 박수를 두번 짝짝..
동시에 그들의 머리에서 비가 쏟아지면-
순식간에 그들의 레니게이드가 벗겨지듯 흘러내려 하나가 되어 녹아 리타이어시킨거죠.

 

FH 에이전트2

"커흑.."
"디아볼..로스님.."
"도,망.."

 

FH 에이전트1

"저희가...시간을벌,겠.."
꺠꼬닥

 

전투 종료 조건 달성~
정말 키링남했구나 너
== BATTLE END ==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33 → 39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유능하군요 유키

 

그리고, 그런 당신의 앞을 후미유키가 막아섭니다.
마주보면.. 뭔가 기묘한 위화감이 느껴집니다.
이 디아볼로스, 정말 디아볼로? 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뭔가 기묘한 기분에 평소라면, 칼을 들이대거나~ 아님 체포를 하겠지만..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뭐, 뭐냐, UGN의 개!"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역시 잘못 느낀거겠지? 싶어져 팔 한쪽을 잡고 수갑을 거..려고 시도합니다.
"얌전히 있다면 목숨을 잃지는 않을걸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흥, 이 몸이 그런 걸 두려워할 것 같으냐?" 하며 잡힌 팔 한쪽을 뿌리치고, 후미유키를 향해 섭니다.
"잘 들으세요, 유키. 못 믿으시겠지만 리바이어선입니다. 상황을 길게 설명하기 힘드니, 일단 의심받지 않게 자리를 피하는 게 좋을 것 같군요." 주변을 힐끗, 보고 몸을 살짝 기울여 낮은 목소리로 빠르게 속삭입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뿌리친걸 억지로 다시 잡아오려다, 들린 말에 잠시 놀랍니다.
"무슨 말을 하는건가요?" 뒤로 한걸음 물러나곤 경계합니다.
" 무슨 수법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걸로 제가 물러나거나 속을거라고 생각한다면 그만두는 게 좋을거에요. 카스가 쿄지."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그럼 잠시 곤란하다는 표정을 짓고요.
"믿기 어려우신 거 압니다만, 모종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FH 측의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 디아볼로스 흉내를 내고 있지만... 제가 리바이어선이라는 것을 검증해보셔도 좋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답지 않게 차분한 디아볼로스... 는 확실히 본 적 없기는 하지요.
그리고 협력을 구한다고 해도 이런 형태로 오진 않을겁니다. 아까 공격하지 않은 것도 그렇고, 먼저 FH 에이전트를 피신하려 한 것도 떠올리겠네요.
"당신이 '리바이어선'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아직까진."
"다만 정말 디아볼로스가 맞나? 싶은 의문은 있네요."
"… … 아님 변이 레니게이드에 당해 잠시 그렇게 되었다거나."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당장 믿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 전에... FH 측에서 진행하려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일을 성공하게 놔두었다간 UGN에 큰 피해를 입힐 겁니다." 첫 술에 배부를 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예 믿지 않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하며 말을 잇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게 변이 레니게이드라는 말을 하고 싶은건가요?"
"제게는 당신이 변이 레니게이드를 가지고 있다는 정보 뿐이에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글쎄요. 몸이 이렇게 된 터라 자세한 걸 알아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변이 레니게이드가 존재한다면, 큰 위협이 되겠군요." 차분한 어조로 상황을 판단합니다.
"자세한 전말은 복귀하면 말씀드리도록 할 테니, 일단 FH의 임무를 막아주십시오, 유키. 부탁합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이건 당신이 내게 거짓말을 할 리는 없다는 경험에 의거해 내리는 판단이에요. " 그리 말하며 핸드폰을 꺼내봅니다.
"자신의 번호 정도는 외우고 있겠죠?"
불러보라는 듯 끄덕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대답 없이 살짝 웃고는 번호를 입력하네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낯설고.. 어색하지만 옳게 입력하면 한숨을 내쉽니다.
"… …사실 아직까지도 긴가민가하지만."
"어쩌다 그렇게 된거에요?"
❣️[ 카스가 쿄우지? ] 로이스 취득 ㅡ P 진력 / N 의문 ✔️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말하자면 깁니다." 난처한 얼굴이 됐다가, 짧게 답하네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이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라 당황스럽군요."
"분명 방법이 있을 테니 찾아보려고 합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대화하면 대화할수록 키리타니 유고..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난감하네요."
"지금 UGN에서는 당신을 처분하려고 하고 있어요. … 키리타니 유고가 아니라.."
"『디아볼로스』를요."
" 아무 정보도 없는 이 상황에서, 당신이... "뒷 말은 삼킵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그렇군요. 그렇다면 그 전에 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길을 찾아야겠습니다." 생각보다 덤덤한 목소리입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 제게 말했다는 건 저를 믿는다는거죠?"
" 기대에 부응해 드릴 수 밖에 없네요. 그건."
"당신의 엘리트니까요. 걱정마세요."
"진짜 디아볼로스를 찾아보는게 우선 정확하겠어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네, 부탁드립니다. 유키."
"안 그래도 '디아볼로스'와는 만나야 할 것 같더군요."
디아볼로스에게 연락을 받았다는 말을 후미유키에게 전합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 쪽은 당신 얼굴을 하고 있는거죠?" 키득키득 웃음소리를 냅니다.
"재밌네요. 어쩐지. 상황은 전혀 가볍지 않지만.."

 

후미유키는 그렇게 말하고.. 가다가 당신에게 모자를 하나 사고 맞는 치수의 옷을 사 환복시키네요.
아무래도 지금의 모습은 길거리의 fh건 ugn에게건 너무 눈에 띄니까요.
두 사람은 공원으로 향합니다... 그러고보면 곧 4시가 되어갈 시간이군요.
----------SCEAN END▪▫

 

씬 #06. 오월동주의 형태

등장인물 : PC1, PC2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1d10 Scene in ― 📝「sitzkrieg」 (1D10) > 2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39 → 41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10 Scene in ― 🐍「Leviathan」 (1D10) > 3
진짜 제네시프트 할래?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43 → 46

 

그리고 공원에 도착한 그 순간,
저 너머에서 누군가의 그림자가 어른거립니다. 그 형태는...
명확하게 "키리타니 유고" 본인입니다만.
...평소의 키리타니 유고와 같지만, 걸음걸이도 표정도 확실하게 다른 사람인 탓에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리고 이쪽은 보자마자..
뒤돌아서 아하하학 하고 웃어버립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불만 가득한 표정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시간약속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건가?"
"이 내가 직접 찾아오게 만들다니!" 짜증!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웃음 꾹 참으며 간신히 뒤돕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오는 길에 일이 있었습니다, 디아볼로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안녕하세요. 디아볼로스. 맞나요?"
"사정은 먼저... 유우고씨에게 들어서 알게 되었는데요." 도와줄 사람이라며 끄덕..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 벌써 한 명에게 들킨거냐? 네놈." 멱살잡으려다가...
자기 얼굴인걸 알고는 조금 ;;; 하고 물러섭니다.
" ...."
"내 백정장은 어디로간거야?!??"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아하하, 눈에 너무 띄니까요."
"요즘에 백정장을 입고 다니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아, 이거 녹음해놔도 되나요?" ㅋ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버리진 않았습니다." 웃는 얼굴로 불난 집에 부채질해요.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이자식들이 쌍으로 미쳤나!"
녹음하면 죽인다! 같은 말을 후미유키에게 하는 길단..
"그래, 보다시피 네놈이 내 몸에, 내가 이... 약해빠진 몸뚱이에 들어와 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유우고, 당신이 평생 할 욕을 지금 면전에서 다 듣는 기분이에요." 그렇게 말하며 디볼 옆구리 찔렀음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뭐, 저도 원해서 들어온 게 아니라는 걸 일단 말씀드려야 할 것 같군요." 곤란한 웃음.
"하지만 그 덕분에 당신이 FH에서 어떤 취급을 받는지도 경험할 수 있었네요, 디아볼로스." *^^*...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또 그 세치 혀로 공격이라고 할거면 관둬." 손사레 칩니다.
"무튼 짚이는 게 없는 건 아니야. 어제의 일을 기억하나?"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그럼요. 그걸 기억하지 못할 정도의 멍청이는 아닙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하! 그 모습으로 어벙하게 걸어오길래 그런줄 알았다만."
"나는 그 곳을 조사해보던지 할 셈이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같이 가드리길 원하시는 건 아니시겠죠, 디아볼로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그 이후로 전혀 기억이 안나니까 말야. 하?"
"앞으로의 방침을 정하자는거라고!" 결국 멱살을 잡아버리고 마는 .... 키리타니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진정하세요? 하며 떨어트려 놓습니다.
"허튼짓을 할까 걱정되면 제가 따라 붙을까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그래주시겠습니까?" 옆에서 카쿄가 뭐라고 하든 ^^하는 표정으로 후미유키 봐요.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하? 내가 왜 이놈이랑 같이 다녀야하는데?" 삿대질
"따지자면 내 몸으로 뭘 할지 모르는 건 그 쪽도 마찬가지 아닌가?"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제가 무슨 짓을 할 사람처럼 보이십니까?" 은은한 미소.
"걱정 마십시오, 관심 없으니까요."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적어도 FH 정보는 털어가게 생겼거든?"

 

네에 무튼, 그렇게 옥신각신 하고 있으면-
당신에게 묘한 감각이 느껴집니다. <지각> 6의 판정을 해볼까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X10 (1DX10) > 8[8] > 8

 

처음에는 고개를 드는 것도 어색했는데, 문득 어느 순간부터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럽지 않다고 느낍니다.
슬슬 이 몸에 익숙해져 가고 있다는 걸까요?
키리타니 유고, 이지이펙트 중 하나를 《이형의 걸음》과 바꿉니다.
바꾸는 건 자유롭게 해주세요 ^^
비슷하게, 눈 앞의 당신 몸 안에 들어간 카스가 쿄우지도 묘한 표정을 합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내가 이 놈을 죽여버리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까지 말하다가 .. 뚝.
"움직이기 한결 편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
뭐야 이 쓰잘데기 없는 이펙트는? 이라며 넘겨준 《액셀》이나 켜보고있음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표정이 묘해졌다가...
"시간이 지날 수록 바뀐 몸에 적응해가는 것 같군요." 짧게 한 마디 내뱉고 한숨 쉬어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오..
"전 디아볼로스 밑에 있고 싶진 않은데요." 아무래도
"무튼, 이건 일시적 공동전선이라고 하는 거군요."
"두분 다 서로의 몸에서 평생 살고 싶지는 않을거잖아요?"
"조사에는 어쨌건 서로서로 협력하게 될 테니. 이왕 하는거 서로 제대로 하자고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디아볼로스의 협조만 구하면 되겠군요."
자기 얼굴...을 한 카스가 쿄지를 빤히 바라봅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한다고 했잖냐! 아까!!"
"창고 조사하러 갈거라니까?"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예, 무슨 일이 있으면 연락주십시오."
"저는 다른 의심가는 곳을 조사해보겠습니다." 겸사겸사 FH 정보도 빼낼 수 있으면 좋겠고요.^^ 하는 표정으로 봅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런 얼굴 하면 저 쪽에서 화낼걸요." 그런말
그럼 잠시 고민하다가..
후드티 줄을 쭈우우욱 당겨서 소근소근 말해주는게 하나 있습니다.
R핸드아웃 공개~

 

씬 #B. 표리부동? 모순당착?

등장인물 : PC2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1d10 Scene in ― 📝「sitzkrieg」 (1D10) > 5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41 → 46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지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그 자리에서 처분하는 방법도 고려해라.'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의 처분 임무를 맡고 징계팀에서 나온 후미유키.
위험한 변이 레니게이드. 그 종류는 모르겠지만 필시 위험한 일인 것 같은데...
그런 생각과 함께 일상적으로 복도를 지나, 휴게실을 거쳐..
일본지부의 1층 로비까지 내려옵니다
...
문득, 주머니에서 위화감이 느껴진다고 생각한 것은 그 즈음.
무게감은 아주 적지만, 분명히 아까까진 없었던 것이 느껴집니다.
언제 들어있었던거지? 몇 몇이나 지나쳤더라?
주머니를 뒤져보면 그 곳에서는 작은 쪽지가 나옵니다.
급한 상황에서 쓰여진 듯, 마구 갈겨져 있는 글씨는 그 필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네요.

 

???(편지)

[ 이 메시지는 극비다. 타인에게 말하는 것은 삼가기를. ]
[ N시의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에게 가능한 협력해라. ]
[ 자세한 건 그에게서 뭔갈 들을 수 있을테지. ]
[ 네 판단을 믿는다. "sitzkrieg". ]
[ '성스러운 명상가' 로부터 ]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편지내용을 읽고는 주변을 괜히 한번 둘러봤습니다.
그나저나, 아까까지는 처분하라더니,
이제는 가능한 한 협조하라고 하고 … 그 근방에 누가 엿듣는 사람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어찌됐건 '디아볼로스'에게 무슨 일이 생겼다는 것만은 확신할 수 있네요.
"UGN의 존속이나, N시 전체에 위협이 될 정도의 일...인걸까."
"… …" 이 쪽은 어쨌건 해야할 일만을 할 뿐입니다.
시간이 더 지체되기 전에 현장으로 빠르게 향합니다.

 

----------SCEAN END▪▫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 그런 일이 있었거든요." 라며 설명합니다.
"당신은 겐이치씨랑 오랜 사이잖아요?"
"짚이시는 거라도 있나 싶어서."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고개를 끄덕이고 잠시 생각에 잠깁니다.
개인적으로 나선 일이라 본부에 있을 후지사키가 사건의 전말을 알기는 어려웠을 텐데요.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키. 하지만 따로 짚이는 부분은 없군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런가요. … …그렇지만, 겐이치씨도 말을 번복하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 한번 그 쪽도 확인해 보는 편이 좋을지도요. "
"언젠가처럼... 당신을 노리는 UGN 내부의 일이라면 더더욱 곤란해지니까요."
후드끈 틱 놓아줍니다 (ㅋㅋ)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고개 끄덕입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저는 이 쪽도 좋지만, 원래의 키리타니씨가 더 취향이네요."
"얼른 돌아올 수 있게 최선을 다하죠."
CHOICE[저쪽,이쪽] (choice[저쪽,이쪽]) > 이쪽
그렇군... 그럼 아무래도, 당신을 노릴 UGN 에이전트들이 있을테니 남겠다고 한 셈이겠어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당신의 선택을 믿습니다, 유키."

 

그럼! 각자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봅시다.
어떤 정보가 기다리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SCEAN END▪▫
=========16:57=========
=========20:02=========
::: 𝙍𝙀𝙎𝙀𝘼𝙍𝘾𝙃 𝙋𝙃𝘼𝙎𝙀 :::
두 캐릭터 모두 등침하자!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10 Scene in ― 🐍「Leviathan」 (1D10) > 10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하..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46 → 56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하.................(웃겨서)
1d10 Scene in ― 📝「sitzkrieg」 (1D10) > 4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46 → 50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키리타니 유고 조사합니다 ^_^
ITEM - 『정보수집팀』 :: 판정의 달성치 +3 / 커넥션 | 정보:○○ | 상비화 2

 

매우 발랄하네 너 확인!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7DX10+3 (7DX10+3) > 9[3,4,6,8,8,9,9]+3 > 12

 

그럼... 당신이 후드티를 사 환복하기 위해 탈의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당신은 자신의 쇄골에 작게 'S'라는 문구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었네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 왠지 알고 싶지 않은 것을 알아버린 기분이어서 은은하게 웃고 있어요.

 

그 외, 자신에게 있었던 일을 되짚어보면.. 특이할 건 없었지만. 그런 꿈을 꾸었던 게 생각납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원래도 있었던 게 아니라면... 역시 이번 '사고'로 인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원래 있을 리는 없지.. 후미유키한테 말해줬다면...
"커플 타투는 조금 조신한 곳에 하는게 좋지 않나요?" 같은말 ㅋ 하며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유키... ^^;;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농담이에요. 특이한 문신이네요."
"S? 그걸로 시작하는 FH에이전트의 짓일까요." 곰곰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글쎄요. 아직은 정보가 부족하니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되겠네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럼… 당신이 디아볼로스와 바뀌기 전에 대면했던 게 그 항구에서라고 했지요."
"그 쪽을 찾아보겠어요."
항구 교전 기록을 UGN으로 조사합니다.
5DX10+1 <정보:UGN>판정 (5DX10+1) > 9[1,2,5,8,9]+1 > 10

 

후미유키가 UGN의 데이터 베이스를 뒤져보면, 어렵지 않게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소울 테이커라는 제노스 에이전트가 근방에 있었다나봐요." 정보 말해주겠네요.
"디아볼로스 외 그런 사람의 모습은 확인하지 못했나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별 다른 인기척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만..."
"워낙 현장이 혼잡했던 터라, 제가 놓친 걸 수도 있겠군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흐음, 구호반으로 있던 에이전트의 남긴 보고에는 확실히 비슷한 인영이 있었다고 하니까요."
"그 S라는 것도...." 그리고는 말 끝을 흐립니다.
"그나저나, 당장은 당신을 디아볼로스라고 불러야겠어요. 주변이 오해하겠어."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아."
"어쩔 수 없죠. 그 편이 오해를 사지 않고 좋겠습니다."
"제가 디아볼로스 흉내를 내길 바라십니까, 유키?" 반쯤 농담으로 묻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예 디아볼로스- 하고 능청스럽게 대답하려다..
"둘이 있는게 아니라면 그 편이 낫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비오버드라도 다른 사람이 있을 때에는 디아볼로스 흉내를…"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노력해보도록 하죠." 은은한 미소...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아까 잘하시던데요 뭘."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칭찬으로 듣겠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어딜가서 일본지부장에게..."
"애송이라는 말을 들어보겠어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하, 하..." 어쩐지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싶은 기분이네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리고 제가 어딜가서 디아볼로스에게 애칭을 불려보겠어요." 이건 진심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원하신다면 또 불러드릴 수 있습니다." ^___^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조금 복잡한 기분으로 잠시 봅니다...
"당신은 제가 디아볼로스에게 유키라고 불려져도 상관없나보죠?" 이런말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애초에 일어나지 않을 일을 굳이 상상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디아볼로스의 몸을 하고 있지만 본질이 저라는 사실은 바뀌지 않으니까요."
"다만, 지금 유키라는 호칭으로 불리는 게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호칭을 바꾸도록 할까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당신이 상관없다면 저 또한 상관은 없지만…"
"또 당신이 딱딱하게 부를걸 생각하면 미묘한 기분이라서 관둘래요." 한숨 푹
"괜히 멀어진 기분이라 밍숭맹숭하다구요." 가슴팍을 주먹으로 툭 밀어봅니다만..
단단해서 괜히 죄, 죄송합니다. 합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당신을 위해서라도 필히 원래의 몸을 되찾아야겠네요." 웃음기를 머금은 목소리로 괜찮다는 듯이 가볍게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럼.. 정보조사 2라운드!
등침해보자~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10 Scene in ― 🐍「Leviathan」 (1D10) > 5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56 → 61
[ 키리타니 유고 ] 침식D : 0 → 1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1d10 Scene in ― 📝「sitzkrieg」 (1D10) > 10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50 → 60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D : 0 → 1

 

좋아요 그럼! 이 쯤에서 디아볼릭 찬 ㅡ 스가 발동합니다.
이라지만 지금은 키리타니 찬스일까?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좋습니다. 그럼 마침... 이 몸에 들어가 있던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는 고전하고 있습니다. UGN일본지부에 패기롭게 들어가려고 했지만...
왜인지...들어가기에는 진입장벽이..

 

UGN 에이전트

"어!"
"리바이어선 안녕하세요~ 어쩐일로 안들어가고 여기서 서성이고 계세요?"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 …"
"큼, 음. 알, 알게뭡니까..!"
이게 아닌것 같은데 싶어 말하자마자 줄행랑 도망칩니다.
"젠자앙~!!~"

 

UGN 에이전트

"지부장니이이이이임!!!"
"어디가세요!!!" 하며 뒤쫓는 에이전트지만..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에잇!! 쫓아오지 마, 마세요!"
《액셀(2)》 셋업|- |자동성공|단일|시야|침식치 1|그 라운드 동안 대상의 【행동치】를 +[4+(2*{침식E})]

스스로에게 액셀을 바르고 도망칩니다...

 

그리고 그 일련의 흐름으로 무언가를 깨달은 표정을 짓더니...
두 사람에게 연락을 넣어온 것입니다..
뒤바뀐 몸의 이상현상 - <정보:소문> 7 이 공개됩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문자 수신하고 "그렇다고 하네요." 라고 합니다.
마치 애니처럼 넘기는 씬연출
"저 쪽도 저 쪽 나름 큰일인걸요. 말했잖아요. 겐이치씨가 사살 명령을 내렸다고."
"… …아, 맞아. 당신. 일어났을때 특수 레니게이드 같은건 소지품에 없었나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확실히 이 몸에 점점 적응해가고 있는게 느껴지긴 합니다. 잠시 손을 내려다보다가 후미유키의 질문에 고개를 들어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겐이치씨가 당신을 사살하라고 명령한건 그 레니게이드 때문이었어요."
"알파트랜스 같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충분히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하며 끄덕입니다. "특수 레니게이드는 따로 빼두었던 건지 보이지 않았습니다."
❣️[ 몸이 뒤바뀐 상황 ] 로이스 취득 ㅡ P[호기심]✔️ / N[당황] (N 메인)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지금 상황을 봐서는 그냥 당신 자체를 지칭하는 말 같기도 하네요."
그러니까.. 이 상황 그 자체가 말이죠~ 하며 손으로 설명합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가능성 있는 설명입니다. 이 일의 전말을 밝히기 위해서는 소울 테이커, 라는 분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군요."
그 전에... 후지사키가 내린 명령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볼까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아님 당신 친구니까, 겐이치씨한테는 말해도 괜찮지 않겠어요?" 그런 말을 옆에서 하며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성스러운 명상가, 그 친구라면..." 잠시 입을 다물었다가 가볍게 미소를 띄웁니다.
8DX10+12 :: 정보 UGN (8DX10+12) > 9[2,3,4,4,8,8,9,9]+12 > 21

 

그렇다면- 언제나의 후지사키 겐이치를 떠올리고...
후미유키한테서 요즘의 겐이치는 어때보이냐고 물어본 것에 해당하겠네요.
요즘의 후지사키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요즘.. 산리오에 빠지신 것 같던데요." 미안후지겐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소문이란 게 이렇게 와전되는 거군요. 하는 표정으로 은은하게 미소지으며 후미유키 바라봅니다.
"그렇군요. 모르던 취향이네요." 친구의 TMI...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업무용 모니터에 산리오 캐릭터 굿즈샵이 가득 떠 계셨어요." 그런 TMI
"… …그런가. 평소에 키티를 좋아하셨냐고 물으면 조금 멀기는 한데요." 곰곰

 

여기서 추가 키워드! 등장합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10 Scene in ― 🐍「Leviathan」 (1D10) > 4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61 → 65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 잠시 고개를 갸웃, 했다가...
"혹시 후지사키의 최근 동향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갸웃하는 디아볼로스 봄
"으음. 임무를 받느라고 꽤 가까이 있었거든요." 끄덕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이상한 점이 느껴지진 않았나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치만 저는 정보팀이니까 완벽하진 않을지도..." 곰곰
"이질적이라고 느껴지기는 했는데요. "
"디아볼로스에게 묘하게 집착하고 있어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잠시 생각에 잠긴 표정입니다.
8DX10+12 :: 정보 UGN (8DX10+12) > 8[1,1,2,3,4,5,8,8]+12 > 20

 

그럼.. 당신은 당신이 이렇게 되기 전, '리바이어선'으로서 받은 임무나 보고 리스트들을 잠시 떠올립니다.
그 중에서도 후지사키 겐이치에 대한 서류...
정기적 보고서지만, 화이트 핸즈 쪽에서 신경쓰이는 보고서를 하나 올리기는 했었지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이 틈에 후미유키는~ 조달을 해둘까요. 구급상자 난이도 8입니다.
6DX10+1 <조달>판정 (6DX10+1) > 10[1,4,6,7,7,10]+1[1]+1 > 12
2D10 바로 사용합니다. (2D10) > 12[6,6] > 12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HP : 11 → 23

 

그럼!! 트리거씬이 하나 나옵니다~

 

씬 #08. 소녀의 정체

등장인물 : pc1, pc2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1d10 Scene in ― 📝「sitzkrieg」 (1D10) > 9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60 → 69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10 Scene in ― 🐍「Leviathan」 (1D10) > 4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65 → 69

 

그럼.. 둘이서 조사를 거듭하고 있는 동안에도, 당신은 카스가 쿄지의 몸에 적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다소의 조바심이 느껴지네요.
이대로 이 몸에 머물게 된다면... ... 그 때는 디아볼로스로 살아야 하는걸까요.
뒷골목을 걷고 있던 그 즈음. 누군가가 후미유키를 다급하게 잡아챕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놀란 눈으로 뒤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돌아본 그대로 고개를 잠시 내리면..

 

그 얼굴은 상처투성이에, 옷은 누군가에게 잡혔는지 너덜너덜 늘어져 있습니다만...

캐릭터 인장

의문의 여자

"...지츠크리츠? 맞나?"
"다행이군. 지난번에 겨우 메세지를 전한 후 줄곧 찾아다니고 있었는데..."
그리고 뒤에 있는 디아볼로스를 보고는...
조금 흠칫? 하지만.. 놀라지는 않은 것 같네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붙잡힌 채로 경계하며 얼굴을 빤히 봅니다만...
당신을 흘끔 보며 입모양으로만 말하겠네요.
"…………디아볼로스, 아는사람인가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습관적으로 고개를 저으려다가...
"저까짓 놈을 내가 알 것 같으냐!" 하고 괜히 성질냅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성질내면 조금 당황..
그 새 매너넘치던 디아볼로스에 적응했던건가 싶어져 현타를 느낍니다...
"그치만 저도 모르는 사람이란 말이죠? 당신은..."

캐릭터 인장

의문의 여자

그럼 여자쪽이 손을 휙휙 내젓습니다.
" 디아볼로스와 잘 협력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아니, 지금 디아볼로스는 아니겠지만..."
"아 그렇지. 놀라지 말고 들어라."
"이런 모습이지만, 나는..."
"'성스러운 명상가' 후지사키 겐이치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예?"
와중 슬쩍 소매 잡은 손 떼어줬음

캐릭터 인장

의문의 여자

다시 콱 잡습니다 ㅡㅡ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뭐?"

캐릭터 인장

의문의 여자

"못 들었나? 나다. 키리타니."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예?" 한번더함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 이마 짚더니 생각하다가..
"디아볼로스의 몸에 있는데 유고씨라는걸 알고 있군요?"

캐릭터 인장

의문의 여자

"그래. 유감스럽지만..."
"..." 그러더니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이 곳은 보는 눈이 많으니, 장소를 옮기지. 디아볼로스도 부르는 게 낫겠군."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당황스럽긴 하지만, 무엇보다 믿을 수 없는 건 지금 몸이 바뀐 제 상황이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시선을 끄는 건 좋지 않겠어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으, 럼 어디가 좋을까요. 야외는 보는 눈이 하나라도 있을 것 같으니 위험해요."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문제가 되나? 으슥한 곳에 모이면..."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당신들은 지금..."
"일본 지부장이랑 FH셀리더랑 제노스를 더블크로스한 전직 레니빙인데"
"다같이 모인 꼴을 단 한사람이라도 보면"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아무래도 곤란해지겠죠."
"실내로 움직이는 게 좋겠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영혼 체인지라는 이 난장판 ] 로이스 취득 ㅡ P[진력] / N[혼란] ✔️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딱히 움직일 곳이 없다면 인적이 드문 건물을 찾아보도록 하죠. 다행히 최근 FH를 몰아낸 폐공장이 하나 있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렇게 말하니까 정말 FH 같네요 당신."

 

그렇게 디아볼로스에게도 연락을 넣어, 네 명이 N시의 인근 폐건물에 모이게 됩니다.
하지만 그 조합은 실로 미묘...
디아볼로스와 키리타니 유고, 그리고 자신을 후지사키 겐이치라고 말하는 낯선 여자 한 명...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럼 들어가기전에요.
"이거 사진찍어놔도 되나요?"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안돼" ㅡㅡ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찍으면 죽인다 네놈!"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하고 웃고 있어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저 지금 미칠거같아요" 진심임
"좋아요. 여기도 점령중인 FH가 있을지도 모르니 빠르게 이야기하죠."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먼산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듣고 있으니 계속 말하라는 듯 낯선 여성을 바라봅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그 얼굴로 보지말지. 키리타니."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렇다고 정말 디아볼로스더러 보라고 할 순 없잖아요." 시비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내가 네 놈을 왜 보나?"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물론 자네도 그렇겠지만, 원해서 들어와 있는 건 아니니 이해해줘."
"이렇게 생긴 걸 뭐 어쩌겠나."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반박하려다가 그럼 가만히 브리핑을 이어 합니다.
"일단 지츠크리츠, 네게 항구 습격 임무에 지원을 와 달라고 한 건 나였다."
"내가 백업으로 가 있던 임무였지만... 후에 길드와 제노스 쪽에서도 그 근방에서 어슬렁 거리던걸 발견했거든."
"그래서 혼자서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한거지."
"그렇지만 네가 오기도 전에, 어떤 일이 일어나 몸이 뒤바뀐 채 이 꼴이 되었다."
"눈을 뜨니 길드의 오버드들에게 온 몸이 구속되어있었어. 그 전은 기억나지 않아."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임무? 그럼 관련 내용은 전혀 전달받지 못해 조금 의아해하긴 합니다만. 지금 중요한 건 아니니까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항구 습격 임무라면..."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네 놈과 대치했던 그 항구를 말하는건가?" 자기 얼굴 흘끗 봅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그렇습니다." 자기 얼굴 힐끗 봄.
사실 후미유키에게 넘어갔어야 할 임무를 제가 직접 나간 것이긴 하지만요.
"그렇다면 이 상황을 만든 건 역시 소울 테이커, 그 분이군요."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아무래도 그건... 이 얼굴의 주인을 말하는 거겠지."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그래. 무슨 속셈인지는 몰라도, 일본 지부의 데이터를 노리는거면 위험해."
"그걸 목표로 나와 몸을 교환했다고 해도.. 무방하기야 하겠지."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하, 목숨만 겨우 살아나와 이런 꼴이라니."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FH 정보 빼낼 생각했던 터라 속으로 은은하게 웃습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지금 우리가 단체로 죽어도 아무도 진짜가 죽었다곤 생각 못 하겠군?"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입증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한명이라도 진위여부를 의심한다면 디아볼로스로서, 소울테이커로서 잡혀갈지도 모르겠다는 말이군요."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UGN 내부에 몇 명이나 몸을 뺏긴 사람이 있을지 알 수 없었으니. 적극적으로 행동하진 못했다만..."
그렇게 말하고선 키리타니를 잠깐 빤히 봤습니다. ...
아니, 키리타니를 보다가 아. 하고 뒤늦게 디아볼로스를 빤히 봤습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후지사키, 자네도 내가 이상하게 보이겠지만..."
"나 역시 마찬가지야." 겐이치를 보며 ^^;; 하게 웃습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아무 방도도 생각 안해봤나?" 혀참!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방법을 떠올리기 위해 나누어서 정보를 얻었지. 다만... 시간이 지날 수록 몸이 적응해가니, 시간이 많지는 않을 듯 해."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뭐, 아니면 우리한테 평생 이 몸에 살라는 이야기를 하려고 온건가? 네 놈도 알아낸 건 있을거 아니냐."
"그래 젠장, 갑자기 이상한 솔라리스 능력이 나갔다고."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부득이하게도 모든 상황 판단 결과, 내가 연락할 수 있는 건 지츠크리츠, 너 뿐이었다." 한숨쉬며 손사레칩니다ㅋ
"적어도 너는 소울테이커나 그 항구에 접촉하지 않았을 게 분명하니까."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럼 여전히 무슨말인지는 모르지만. 고개 끄덕끄덕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제노스 에이전트일 때 대치한 적이 있어 능력에 대해선 조금 알고 있어."
"간결하게 소울테이커 본인을 제압하면 된다."
"제압에 걸맞은 시간도 내가 파악하고 있고. 당연하지. 내 몸이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그럼 일단... 자네를 만나는 것부터 해야겠군?"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그래. '나'는 오늘 저녁 늦게 S시 파견임무에 갔다가, B시로 가기 위해 자동차로 이동할거다."
"그 때가 제일 인적도 없고, 눈에도 안 띄며 방심할 때지."
"그 떄 '나'를 제압하러 가지."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자네 판단이 그렇다면, 그렇게 하는 게 좋겠군."
"당신도 오는 게 좋겠습니다, 디아볼로스. 이 몸으로 평생 살고 싶진 않네요." :)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하? 당연하지. 네 놈들, UGN의 일처리 방식은 질렸어."
"내가 직접 행동하지 않고서는 확신하지도 못하겠군."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키리타니 얼굴로 저런말을 인생에서 듣는날이 오는군요(ㅋ)
"뭐어..."
"제가 이 일로 짤리는 일은 없겠죠?" 땀;
"1D3 시간 정도 남았으니, 빨리 이동하는 편이 낫겠네요." (1D3) > 3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고개를 끄덕여요.
"빨리 이동해두는 편이 좋겠습니다. 혹시 생길 수 있는 변수들이 있으니까요."

 

후지사키는 그 외의 변수가 될 법한 것들을 여러분에게 알려줍니다.
그리고는... 본인은 UGN 측의 에이전트에게 미리 호송차량이나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말하네요.
셋이서 어떻게든 소울테이커를 제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SCEAN END▪▫

 

씬 #09. 뻐꾸기

등장인물 : 없음

 

그 와중, '성스러운 명상가'의 표정은 무척 좋지 못합니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는 스스로의 집무실 안에서, 그는 책상을 한 손으로 내리칩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왜 계획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거지?"
"분명히 몸이 바뀌고 나면 내 원래 몸은... 즉시 사살해서, 확실히 그 녀석을 죽이려고 했는데도."
"길드 녀석들, 그런 일 하나 제대로 처리 못하고..."
"왜 디아볼로스 그 녀석은 아직도 못 잡은거야. 그 녀석이 있으면..."
"이 몸의 비밀이 들킬지도 모르는데.." 손톱 잘끈 씹습니다.

 

중얼거리는 후지사키는, 자신의 쇄골 아래를 천천히 손끝으로 매만집니다.
셔츠 깃 사이로 선명한 S표시.
그러나 그는 곧바로 넥타이를 끌어올려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감춥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애초에 왜 거기서 싸운건지. 내 여분의 약품이 있는 곳을 터트리지만 않았어도.."
"디아볼로스가 뒤바뀐 건 확실한데. 그럼 지금 몸에 들어가있는건 누구지..?"
"그 날 항구 임무에 참가한건..." 서류를 들어보다 고개를 젓습니다.
"분명히 「sitzkrieg」가 맞을텐데."
"...직접 봤어도 잘 모르겠는데.."
"뒤바뀐 그 녀석도 빨리 찾아내서 처리하지 않으면, 아..정말이지."
"이래선 그녀석... 플래너를 뛰어넘을 수.."

 

그 와중 문 너머에서 똑똑 소리가 들립니다.

 

UGN 에이전트

"후자사키씨? S시로 이동해야지."
"B시로 이동할 때는 나랑 B요원만 셋이서 이동할 예정이야. 차가 꽤 좁거든."
"괜찮지?"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 그런가. 알려줘서 고맙다." 곧바로 목소리를 바꿉니다.
그렇게 짐을 챙기며 한숨을 다시 푹
"필요한건 UGN 에이전트라는 소속 뿐이었는데. 쓸데없이 일이 많아서..."
"그렇다고 안하면 들킬거고..."
"에휴…………"

 

불만스럽게 중얼거리는 그는 한숨을 내쉬며 정장을 다시 입습니다.
----------SCEAN END▪▫

 

씬 #10. 진정한 불사신

등장인물 : 전원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1d10 Scene in ― 🐍「Leviathan」 (1D10) > 10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1d10 Scene in ― 📝「sitzkrieg」 (1D10) > 10
힘든가봐..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69 → 79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69 → 79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당신은 왜 79에요...
아니에요.. (힘듬

 

황혼이 땅거미와 함께 물러가고, 어둠이 몰려드는 시간.
산을 끼고 도로를 질주하는 한 자가용에 탄 채.
세 사람은 소울테이커를 쫓고 있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은...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뒷자리에 탄 두사람 흘끔
"면허는 있겠지 네놈."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있을..걸요." 아마. 같이 옆을 봄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없을 것 같아보입니까?" 대답 안하고 두루뭉실하게 대답합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뭐. 나중에 내게 와 도로 카메라에 찍혔다고 항의해도 꼴 좋을 뿐이거든." 흥.
그렇게 말하며 익숙하게 핸들을 꺾습니다.

 

그런 후미유키의 핸드폰으로 전화가 한통.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후자사키씨네요." 지금은 모르는 번호지만(?

 

스피커 폰으로 후미유키가 돌리면, 여성의 목소리가 너머에서 들립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워딩을 펼치지 않고 은밀하게 접근하는 방법이라면, 자동차가 정답이겠지. 당장 쓸 수 있는 수단이 많지도 않고."
"잘 들리나? 난 지금 민간인들이 이 곳으로 진입할 수 없도록 통제를 막고 있다."
"몇 시간은 벌 수 있겠지."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자네의 노고는 잊지 않겠어, 후지사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저, 실패하면 할 수록 이 쪽이 곤란해지는거죠? 경비가 강화될테니까요."
"그렇다면 한가지 제안이 있는데요..."
"소울테이커의 차량이 보이면, 당신이 '디아볼로스'로 차량을 습격해주지 않을래요?"
"그 쪽은 디아볼로스와 바뀐게 누군지 모르는거죠?" 아리송해서 고개를 한번 기울이지만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아마도 그럴 겁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렇다면 연기해 시간을 끌고 있으면, 저랑 진짜... 디아볼로스가 UGN에서 지원이 온 척 합류할게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 잠시 제 모습을 한 카스가 쿄지를 바라봤다가요...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이 놈이 내 흉내를?"
"가능할 것 같냐?" 백미러로 보고 혀참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저는 제법 괜찮은 것 같지만, 디아볼로스 당신이 어렵지 않겠습니까?"
"UGN 일본 지부에 들어가려고 하셨단 얘기를 전해들었습니다."
다 알고 있다는 웃음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아오 누가 찌른거야?"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어쨌든 유키의 제안대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긴 할 것 같군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이 일이 마무리 된 후, 다시 둘 다 돌아온다면... 그 편이 안전할거라고도 생각했어서."
"FH가 '리바이어선'의 몸에 잠시 들어왔다고 하는 것만으로도 저 쪽에서 시비를 걸지도 모르니까요." =강경파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 그 말엔 딱히 첨언을 하지 않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유우고씨, 당신도 우리쪽 에이전트를 한번데 쓰러트려 놓으면 오히려 더 좋은거 아닌가요?" 뒤에서 콕콕 찔러봅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정신사납다!" 에잇!
"그리고 나를 그렇게 부르는건 그만두지?! 이 몸은 불사신, 디아볼로스 란 말이다!"
"쳇... 어중간하게 하면 가만 두지 않겠다 네놈."
"할 거면 제대로, 불사신이 되어라."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노력해보죠." *^^*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연기라.. 하.."
"중간에 안 웃게만 해주세요. 제발." 기도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 멀리서 후지사키 겐이치의 차량이 보입니다.
습격한다면 우선, 차를 멈춰세워야 겠지요. 앞에 끼어들어도 좋을 거고, 박은 후에 뛰쳐나가도 괜찮을 겁니다.

자 그럼...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으음...."
"「디아볼로스」, 믿고 있어요."
카스가 쿄우지? 를 N의문 > P연대감 으로 타이터스합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가볍게 고개를 까딱이고, 차에서 내려서 후지사키의 차가 들어오는 길목에 섭니다. 이후, 완전수화한 팔을 휘두르며 차를 막아요.
"멍청한 UGN 놈들!"
"이 몸이 직접 나서게 하다니!"
"살아 돌아갈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거다!"
차 보닛에 손을 크게 휘둘러 크게 손톱 자국을 남겨요.

 

당신이 차의 앞으로 뛰어들면, 차가 갑자기 크게 드리프트 해 반바퀴 돕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으악!!" 급속 드리프트

 

그리고 반 바퀴 돈 차의 옆을 긁으며 야수의 발톱자국이 크게 세 갈래로 납니다.
그렇게 습격당한 차에서는 연기가 올라오고... 먼저 차에서 UGN의 에이전트들이 우르르 내려 당신에게 총을 겨눕니다.

 

UGN 에이전트

"디아볼로스!! 네 이 놈!!"
"이, 이 정보는 대체 어디서 들은거냐! 젠장!"
"거기서 더 다가오면 쏴 죽여버리겠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흥, 그런 걸 경고라고 하는 거냐?"
"덤벼라, UGN의 개들!"
"불사신인 이 몸이 직접 상대해주지!"

 

그럼, 모두 쓰러진 에이전트들 사이에서... 당황하고 있던 '후지사키 겐이치'가 담담하게 등장합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디아볼로스..."
"네 놈이 여기 있다는 건 내부에 더블크로스가 있다는 걸 무시할 수 없겠군."
"어떤 연유로 나를 습격한 건진 모르겠다만."
"나를 해친다고 해도, UGN을 꺾을 수는 없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하, UGN 놈들은 죄다 혓바닥이 긴 건가?"
"상관없다. 이 몸, '디아볼로스'가 전부 꺾을 거니까!"
"크하하, 네 놈도 덤벼라!"
《소리없는 목소리》 |메이저|자동 | 씬(선택)|효과참조 | 시야 | 환각전달물질을 매개로, 자신의 사념을 떨어진 장소에 있는 누군가에게 전하는 이펙트. 상대가 생각하고 있는 것도, 상대가 마음을 열어준다면 들을 수 있다. GM은 필요하다고 느꼈을 경우, <RC>를 통한 판정을 실행하게 할 수 있다.
"이 정도면 만족하십니까, 디아볼로스?" 웃는 목소리로 디아볼로스에게만 들리게 말을 걸어요.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흥, 계속 듣고 있기도 지루한 헛소리군.'
'나름 연기는 잘 했지만, 80점이라고 해두지.'

 

그리고, 그 때 바로 당신의 뒤에서 펼쳐지는 <워딩>. 이어서...
UGN 에이전트들을 향해 쏟아지는 레니게이드 공격이 있습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전열에는 당신의 몸을 한 디아볼로스가 서 있겠지요. 부드러운 미소를 지은 채로요.
"디아볼로스, 당신이 우리 UGN의 차량을 습격했다는 보고를 전해들었습니다."
"당신의 마음대로 하게 두지는 않, 겠습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칫, 귀찮게 됐군..."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말을 더듬으면 발을 한번 꾹 이쪽이서 밟았습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아야. 슬쩍 째려보고..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리바이어선, 네 놈까지 있었군?"
"흥, 뭐... 됐다. 전부 다 잡아가면 그만이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유감스럽게도 근처에 있었거든요." 크흠크흠
그리고는 UGN 에이전트를 바라보더니, 그들에게 쓰는건...
"여러분 안심하세요 저희가.."
《좀먹는 목소리》 메이저 | <교섭> | 대결 | 씬선 | 시야 | 그 시나리오 동안 대상은 이 에너미의 제안에 진심으로 동의해 명령대로 행동한다. 이 효과는 이 에너미가 원하는 타이밍에 해제할 수 있다. 또한, 이 에너미가 사망한 경우에도, 이 효과는 해제된다.

 

동시에 하나 둘씩, UGN 에이전트들을 무력화 시킵니다.
후지사키 근처에 있던 에이전트들이 하나둘씩 무력화되어 , 바닥에 쓰러집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 이게 무슨..."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주변에 모두가 쓰러진 걸 확인하면 입을 엽니다. " 그 쯤 해두죠. 소울테이커."
"당신이 진짜 '후지사키 겐이치'가 아니라는 것 정도는 이미 정보원을 통해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후미유키가 그 말을 하면 이쪽도, 으윽...윽 하고 소름돋아 합니다.
"하! 봐라 네놈! 네 놈의 연기 정도야 쉽게 할 수 있다고!"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뭐... 나쁘지 않았습니다. 80점 정도, 라고 해둘까요."
밟힌 발 힐끔, 봄...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뭬야?!" 미간에 주름접힘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하아? 그럼.."
"디아볼로스 몸에 들어간게 리바이어선이라고????"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불행하게도 그렇네요." 이딴말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
"하아. 그, 그래! 상관없어! 그래서 뭐?"
"UGN의 개랑 FH의 패배견이잖아? 바뀌어도 딱이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후지사키 입에서 저런 소리 들으니까 웃겨서 은은하게 미소짓습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혼자라도 상관없어... 이 힘으로 전부 죽이면 그만이야..!"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게 오프닝때부터 제 기분이었다고요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다른 사람이 알아채기 전에 평의원의 몸을 차지하면 그만이야. 흥."
"지금 너희를 다 죽이면..."
"내가 '플래너'를 뛰어넘었다는 것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양식으로 삼아주지!!"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당신의 목적이 그것이었군요. '플래너'를 뛰어넘는 것."
"유감입니다만, 그건 어려울 것 같네요."
"이제는 슬슬 돌아가지 않으면 위험할 것 같거든요."
❣️[ 소울 테이커 ] 로이스 취득 ㅡ P[...] / N[거슬림]✔️
❣️[ 하루하라 후미유키 ] 로이스 취득 ㅡ P[연대감]✔️ / N[민망함]

 

앞의 후지사키..아니, 소울테이커에게서 강한 레니게이드 반응이 일어납니다.
워딩과 동시에, 강한 충격이 세 사람을 덮칩니다.
그리고 당신의 안에서 꿈틀.. 꿈틀..
깨어나는 다른 '힘'이...
----------SCEAN END▪▫
가기전에 PC1!!
《데빌 스트링(2)》 을 취득하고 갑니다.(ㅋㅋ)
::: 𝘾𝙇𝙄𝙈𝘼𝙓 𝙋𝙃𝘼𝙎𝙀 :::
강한 레니게이드로 인한 충동판정, 난이도 9입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4DX10+2 (4DX10+2) > 5[2,2,4,5]+2 > 7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7DX10+1 <의지> 판정 (7DX10+1) > 9[1,5,5,6,8,8,9]+1 > 10
2D10 충동침식 상승 (2D10) > 11[1,10] > 11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79 → 90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2D10 충동침식 (2D10) > 9[8,1] > 9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79 → 88
[ 키리타니 유고 ] 침식D : 1 → 2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D : 1 → 2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진정하세요
할수있어요 디아볼로스
그쵸?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키리타니 유고, BS:폭주 받습니다..
== BATTLE START ==
총 인게이지는 3개입니다.
각각 5M씩 떨어져 있습니다.
키리타니, 당신의 앞 뒤로는 겐이치와 디아볼로스&후미유키가 있습니다.
네... 중앙에 있는게 당신 토큰입니다(^^)
—⁕SETUP PROCESS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너희 모두 여기서 죽어!! "그렇게 말하며, 자신의 레니게이드..
라지만 사실 원래는 후지사키의 것인 ㅋ 솔라리스 이펙트를 사용합니다.
[인식의 혼란] 셋업ㅣ범위ㅣ시야ㅣ달콤한 향기 - 범위를 대상으로 해당 라운드 간 대상의 행동치 6 차감
1D2 대상은~ (1D2) > 2
디아볼로스와 후미유키 인게이지입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큭.. 젠장.."
"이봐! 네놈!" 앞의 키리타니한테 소리칩니다.
"이 쪽은 글렀어! 먼저 나가서 뭐라도 해보라고!"
그렇게 말하며, 당신에게...
《액셀(2)》 셋업|- |자동성공|단일|시야|침식치 1|그 라운드 동안 대상의 【행동치】를 +[4+(2*{침식E})]
행동치 +6이야.

 

—⁑INITIATIVE PROCESS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그런 개수작을 부려봤자 통하지 않아."
::거듭되는 절망:: 이니셔 | 자동 | 자신 | 지근 ➡당신이 안에 품은 살의가 형태를 취해서 흘러넘칠지, 아니면 당신의 광기가 다른 졈을 불러모을지, 어쨌든 그 광경은 당신에게 적대하는 자에게 새로운 절망이 될 것이다. /// 씬내의 임의의 장소에 임의의 에너미를 1체 미행동으로 등장시킨다.에너미의 데이터는 GM이 결정할 것

 

UGN 에이전트

UGN 에이전트 하나가 끄윽..하고 일어납니다.
"후지사키! 내가 함께하마.. 괜찮아..!" 안괜찮음
누가봐도 조종당하는거임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개판이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
:)...

 

빠른 행동치를 찾습니다. 대상 : 후지사키 겐이치?
—⁂MAIN PROCESS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그럼 후지겐은... 자신의 주변에 불길을 일으켜서, 오르쿠스 능력과 함께 운용해 세 사람을 공격해옵니다.
[유리되는 정신] 메이저ㅣ4체ㅣ대결ㅣ시야ㅣ컨센트레이트:태블릿+다중생성+착각의 향기+절대적인 공포+파멸의 언령+오버도즈 - 시야의 최대4체에게 명중 24dx7+6, 공격력 9의 사격공격을 실행. 명중한 대상은 BS:방심 적용. 최대 3회 사용.)
24DX7+6 명중판정. (24DX7+6) > 10[1,1,2,3,3,3,4,4,4,4,4,4,5,5,6,7,7,8,8,9,9,9,9,9]+10[2,3,3,7,7,8,9,10,10]+10[2,3,7,7,9,9]+10[2,3,4,9]+4[4]+6 > 50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BS:폭주로 리액션 불가!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ㅠㅠ)
대상은 세사람이 맞습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젠장... 녀석 이런 공격을.."
1D2 (1D2) > 1

그럼 앞에 있는 당신에게 아직.. 미미하게 남아있는 자신의 엑자일 이펙트를 사용합니다.
[...흥, 이번만이다!] 오토ㅣ자동ㅣ자신ㅣ지근ㅣ 불락의 무리+생명의 커튼 - 시야의 단독 대상을 커버링
"피하라고 네놈!!"
"내 몸에 상처 하나라도 생기면 죽는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레니게이드가 요동치고 있음을 느끼고 있기에 그저 침묵할 뿐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후지사키의 얼굴을 하고 있는 소울 테이커의 공격을 피할 수도 없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 공격을 커버해주는 무형의 힘이 느껴지면...
"저를 커버해주실 줄은 몰랐는데요, 디아볼로스."
"다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하는 얼굴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네놈이 아니라 '나'를 커버한거다!" 버럭버럭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게 그거 아닌가 ? 생각하지만.. 이 쪽은 이쪽 나름대로 문제군요. 회피합니다.
올솔한테 맞으면 아프다구요. (라고 올솔이 말했다)
3DX10 <회피> 판정 (3DX10) > 7[1,7,7] > 7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6D10+9 대미지 산출 (6D10+9) > 44[9,10,6,9,7,3]+9 > 53

 

그럼 순식간에 뒤로 뻗어나간 식물 뿌리들에 불이 붙으면서,
당신을 지나치고, 뒤의 두 사람에게 타격을 입힙니다.
카스가 쿄지, 하루하라 후미유키 HP-53.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윽.. 네 놈은 오르쿠스라면서 역파훼 같은건 못하는거냐..!" 맞습니다.

system

[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 HP : 41 → 0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아하하.."
"죄송하지만, 후지사키씨는 일본 본부에서도 손에 꼽히는 에이전트라구요.." 투닥닥이나 하며 같이 눕습니다.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HP : 23 → 0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1D10 이쪽은 리저렉트~ (1D10) > 4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90 → 94
[ 하루하라 후미유키 ] HP : 0 → 4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이쪽은..
「불사신」답게
[불사불멸] 오토ㅣ자동ㅣ자신ㅣ지근ㅣ전투불능을 소거하고 HP를 30점 회복한다. 한 시나리오에 한 번 사용

system

[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 HP : 0 → 30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이런... 제 몸도 좀 아껴주시죠." 커버 받았으면서도 속 긁는 소리합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말이 길군. UGN 놈."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여전히 살아나는 두 사람을 보면 혀를 쯧 찹니다.
행동 종료. 두 사람은 BS:방심 받습니다.

 

—⁑INITIATIVE PROCESS
행동치가 빠른 대상을 찾습니다.
—⁂MAIN PROCESS
대상: 키리타니 유고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이 상황을 빠르게 타개하려면 역시 도움이 좀 필요할 것 같군요."
《광전사(5)》 메이저|<RC> | 자동성공|단일|시야|침식치 5|제한 : 80 | 대상이 다음에 행하는 메이저 액션 판정의 크리티컬치를 -1(하한치 6)하고, 그 판정의 다이스를 +[10+(2*0)]개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88 → 93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그렇지 않습니까, 디아볼로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불리는 이름에 하? 합니다
"내 몫이냐 그건? 뭐.."
"그 말에는 동감한다고 해주마. UGN의 개 녀석."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어깨를 으쓱, 하고 잠깐 후미유키를 바라봐요.
"믿고 있겠습니다, 유키."

 

당신이 후미유키에게 준 레니게이드..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겐이치쪽을 바라보고 있다가, 디아볼로스가 보낸 레니게이드에 화들짝, 놀라서요
"어, 엄마야!" 하고 피해버립니다

 

그리고 휙~ 날아가서 카스가 쿄지에게 명중..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
"… …"
"미, 미안합니다. 아니. 그게. 겐이치씨에게 집중하고 있다가."
"당신을 봤는데 당신이 디아볼로스잖아요?그러니까."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아니. 그게 디아볼로스라는게 아니고. 여기 있는게 디아볼로스지만!" 삿대질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곤란한 웃음 지어요 ^^:;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삿대질 하지 마라!네놈!"

 

디아볼로스 . 크리치 -1, 다이스 +10개 됩니다(ㅋ)
—⁑INITIATIVE PROCESS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 그렇지만 금방 웃는 표정으로 돌아옵니다.
"걱정마세요. 디아볼로스에게도 어하튼 버프를 줬어야 효율적인건 맞으니까요."
"제게는 빌어먹게도~ 시간을 버는 능력이 있으니까요."
디아볼로스에게 주려니까 미묘하지만.
뭐 괜찮아. 저건 키리타니 유고다 키리타니 유고다. 자기 세뇌하며. (ㅋㅋ)
DLOIS - 『촉매』 :: 이니셔에 선택한 캐릭터는 메인을 수행할 수 있다. 행동이 완료되지 않는다. 1시나리오에 1회 사용할 수 있다.
"한번 더 할수 있잖아요. 그쵸?" (강제하기)

 

—⁂MAIN PROCESS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유키."

 

다시 키리타니 유고의 턴입니다(ㅋ)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이번엔 피하시면 안됩니다." ^^;
《광전사(5)》 메이저|<RC> | 자동성공|단일|시야|침식치 5|제한 : 80 | 대상이 다음에 행하는 메이저 액션 판정의 크리티컬치를 -1(하한치 6)하고, 그 판정의 다이스를 +[10+(2*0)]개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93 → 98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유키...를 불리면 움찔하긴 하는데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유키의 주위로 레니게이드를 전달합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움찔, 할뻔한걸 눈을 꾹 감습니다. > - < !!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그리고 폭주 제거합니다 (ㅋ)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기분이 미묘해요." 솔직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저도 크게 다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곤란한 웃음.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디아볼로스의 버프란건 이렇게.. 받으면서도 찜찜한거군요."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너희지금뭘하는거냐?????"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전투에 필요한 약간의 도움을 드린 것 뿐입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나를 평가하지 말란말이다??? 그 몸으로 애칭을 부른다거니도 하지말고?!"
진심 질색하는 키리타니의 표정.

 

—⁑INITIATIVE PROCESS
다음 빠른대상을 찾습니다...
—⁂MAIN PROCESS

 

UGN 에이전트

그럼말이죠. 그 와중 이 친구는.. 비틀비틀 거리면서..
더듬더듬 바닥에 총을 찾고 있습니다만...
"후지사키!! 후지사키!"
"내총이 없어..허어엉.."
"어떡해..."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
"아무거나로 싸워 그냥"
이마탁..

 

UGN 에이전트

"그래!!"
"네가 백업해주겠지. 히힛"
"우리는... '연대'만큼은 확실한 ugn이니까..."
"죽어라!! 디아볼로스으으으으!!" 대상은 디.볼입니다 ㅋ
디.볼이라지만? 키리타니입니다.
[무력한 일격] 컨센트레이트:돌팔매+날려버리기+짐승의 힘(명중 다이스 10dx10+3, 공격력 10, 거리 20m의 인게이지 공격 불가 백병공격 실행. 명중 시 소울테이커로부터 6m멀어지게 되며 이 때 인게이지 이탈 가능.)
10dx10+3 명중판정 (10DX10+3) > 10[3,4,5,5,6,6,7,7,8,10]+2[2]+3 > 15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아무리 지금은 세뇌당했다고는 하지만... UGN 에이전트인걸요. 잠시 측은하게 보다가 가드합니다.

 

UGN 에이전트

2d10+10 이야아아압 대미지산출 (2D10+10) > 16[8,8]+10 > 26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이지스의 방패(3)》 오토|자동성공|자신|지근|침식치 3|당신이 가드를 실행할 때 선언한다. 그 가드 동안, 당신의 가드치를 +(Lv)D한다.
3D10 :: 가드 (3D10) > 9[3,4,2] > 9

 

c(26-9) 음.. c(26-9) > 17
hp감소!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HP : 25 → 8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괜찮아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역시 아직 익숙하지 않네요."
솔라리스 능력 제법 능숙하게 쓰던 자기 얼굴(을 한 카쿄...)을 잠시 바라봤다가 다시 후미유키를 보며 머쓱하게 웃습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조금 더 팔을 60도 각도로 더 뻗었어야지!!" 노발대발키리타니중
"그 따위로 하니까 ugn이 오합지졸인거다!"

 

—⁑INITIATIVE PROCESS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98 → 101

 

대상은~ 후미유키랑 카쿄네요~ 동시 진행합니다(그런)
—⁂MAIN PROCESS
아 맞아, 피격했으니..
키리타니는 휙~ 두명의 인게이지로 밀려납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어이 N시 지부장. 네놈이 쓰는 능력은 대충 알지." 키리타니 페이스로 껄렁하게 말하기
"앞으로 나아가려면 발판이 필요해. 앞에 있는 에이전트 녀석을 먼저 치워라."
"그걸 네가 끌어당기면 튀어나가지."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
"꽤 좋은 작전을 세울줄도 아네요."
"제법 당신이랑 비슷해져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밀려난 길단 받아주며 소근소근(ㅋㅋ)
무튼 카쿄카 그리 말하면, 먼저 자신의 영역을 펼쳐서 레니게이드를 흩뿌립니다.
【Parabellum】 ➡《🌦빗방울 화살🏹(5)》+《증가의 촉매(3)》+《☔Sing in the Rain🎼(3)》|메이저|<RC> : 대결|씬선|시야|침식치 9 ▶▶▶ 𝘿𝙄𝘾𝙀 :: 10+6+2DX10-1 𝙁𝙄𝙓 :: 16 𝘿𝘼𝙈𝘼𝙂𝙀 :: 31+(10*0) / 씽인레 시날 3회 사용 가능
"저는 유감스럽지만. 정말 UGN의 엘리트거든요."
"그러게요. 지금은 당신의 엘리트기도 하지요." 키리타니니까.(그런)
18DX9+16 (18DX9+16) > 10[1,1,3,4,4,4,5,5,5,6,7,7,7,8,8,9,9,10]+5[1,4,5]+16 > 31

 

UGN 에이전트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
UGN에이전트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TO BE CONTINUED...

 

UGN 에이전트

6DX10+1 <회피>판정 (6DX10+1) > 10[1,2,3,4,5,10]+4[4]+1 > 15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7DX+2 (7DX10+2) > 10[4,4,6,7,9,9,10]+4[4]+2 > 16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4D10+31 빵야 ( •̀ ω •́ )✧ (4D10+31) > 11[1,3,5,2]+31 > 42

 

그럼 후미유키가 레니게이드를 퍼트리고, 퍼트린 레니게이드에서부터 에이전트의 정신이 더더욱 몽롱해지더니..
성큼성큼.. 에이전트는 걸어서 그대로 고꾸라집니다.
동시에 카스가 쿄우지........(지만 키리타니인)가 앞으로 튀어나가서 쓰러진 에이전트를 퍽. 발판으로 밟고(ㅋ)
손을 수화시키며 후지겐에게 달려듭니다만..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죽어라!!"
[불사신의 힘] 마이너ㅣ자동ㅣ자신ㅣ지근ㅣ파괴의 발톱+완전수화+헌팅 스타일 - 전투이동 실행, 맨손데이터 변경, 육체 판정 다이스 4개 추가.
[상대가 될 듯 싶으냐! ] 메이저ㅣ대결ㅣ단독ㅣ지근ㅣ컨센트레이트:목마른 주인+짐승의 힘+손톱칼날 - 명중 17dx7+4, 공격력 26의 백병공격 실행. 명중 시 자신의 HP 12회복.
27DX6+4 명중판정 (27DX6+4) > 10[1,1,1,2,2,2,3,3,3,4,4,5,5,5,6,6,6,6,7,7,7,7,8,8,9,10,10]+10[1,1,1,1,2,3,4,4,5,5,6,6,7]+10[3,4,10]+10[8]+3[3]+4 > 47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이, 이 무식하게 힘만 쎈 놈이!!"
7DX+2 (7DX10+2) > 10[2,2,3,4,8,9,10]+2[2]+2 > 14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이걸 보며 옆의 당신에게...
"제가 살면서.."
"겐이치씨랑 당신이 저렇게 현피뜨는걸 볼 줄 몰랐는데 말이죠."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묘한 광경이네요."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5D10+26 크로스카운터! (5D10+26) > 22[3,7,1,2,9]+26 > 48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어깨를 으쓱, 합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
1D2 후미유키
1D2 카쿄 (1D2) > 2
[얼음의 방패] 오토ㅣ자동ㅣ자신ㅣ가드를 실행할 때 사용. 가드치에 +25
둘 다 얼음의 방패 사용합니다.
C(47-25) c(47-25) > 22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데빌 스트링(2)》 오토 | 자동 | 단일 | 시야 | 침식치 6 ▶▶▶대상이 「타이밍: 오토액션」의 이펙트를 사용한 직후에 선언한다. 대상이 사용한 이펙트의 효과를 무효화한다. 단, 에너미 이펙트나 「제한: -」이외의 이펙트는 무효화할 수 없다. 무효화한 이펙트에 달성치가 필요한 경우, 0으로 한다. 이 이펙트는 한 시나리오에 Lv회 사용할 수 있다.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얌마그건좀아니지!!" 삿대질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아쉽지만 그건 안될 것 같군요. 이 상황을 빠르게 끝내고 싶어서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 하면서 데빌스트링 써요.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101 → 107
[ 키리타니 유고 ] 침식D : 2 → 3
[ 키리타니 유고 ] 침식E : 0 → 1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그럼.. 후미유키의 것은 일단 경감 사라집니다.
슬퍼하는 겐이치

 

한번 더 쓰는거면 침식도 똑같이 올립시다(굿)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107 → 113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이쪽은 갈주로 피 회복합니다.

system

[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 HP : 30 → 39
[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 HP : 39 → 41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하, 좋은 협업이었다 N부장!"
"패 놓으니 속이 시원하군!"
"네놈 커버도 말이지. 제법 쓸 줄 아는군 그래."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제가 괜히 이 자리에 있는 게 아닙니다, 디아볼로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하 진중한디아볼로스 경박한키리타니 적응이안되네 속으로만 생각중

 

—⁑INITIATIVE PROCESS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젠장... 이 녀석! 숙녀의 뺨을 때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아니, 지금은 아니잖아요."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시끄러워! 마음만은 아직 소울테이커라고!"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
"유키, 역시... 이 상황을 기록해두는 것도 즐거웠을 것 같네요."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차라리 죽이지 못할 것 같으면... 다 같이 차라리 미쳐버려!"
"그래, 그냥 이대로 살아가라고! 너희도!! 똑같이!"
::충동침식:: 오토 | 자동 | 씬선 | 시야 ➡당신이 안으로 끌어안는 억누를 수 없는 광기가 워딩을 통해서 주위에 전염되는 것을 나타내는 로이스. 그대가 가는 동안에는 사람들이 미쳐 날뛰는 듯한 흉포한 충동이 일어나는 대로 행동할 것이다.당신은 사람 모양을 한 재앙 그 자체다./// 취득 시 임의의 충동 하나를 선택할 것. 이 E로이스를 사용함으로써 대상에게 충동판정을 하게 할 수 있다. 이 판정에 실패할 경우 대상이 가진 충동이 아닌 E로이스 취득시 선택한 충동이 발생한다. 그 결과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GM이 결정할 것.
충동~ 당연하지만
망상 > < 할까나

 

난이도 9입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6DX10+2 :: 의지 (6DX10+2) > 9[1,1,6,8,8,9]+2 > 11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유우, 사실..."
7DX10+1 의지판정 (7DX10+1) > 10[1,3,4,4,5,5,10]+7[7]+1 > 18
2D10 충동ㅊ침식 상승.. (2D10) > 14[5,9] > 14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94 → 117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2D10 :: 충동침식 (2D10) > 10[9,1] > 10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113 → 123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차량에 있는 블랙박스요."
"까본다면 지금거 녹화됐을거 같긴해서. 안꺼놓고왔거든요."
"… …뭐 웃긴건 사실이잖아요."그런

 

실패하지 않았으므로... 망상은 후지겐만이 떠안게 됩니다(그런
—※CLEANUP PROCESS
BS:방심 자동 회복!
축하한다 카스쿄 후미유키!
== BATTLE 2라운드 ==
—⁕SETUP PROCESS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그럼 이번엔 후지겐씨는... 이 자식이..ㅎ ㅏ고 앞에 있는 카스가 쿄지에게 씁니다 (라지만 길단)
[인식의 혼란] 셋업ㅣ범위ㅣ시야ㅣ달콤한 향기 - 범위를 대상으로 해당 라운드 간 대상의 행동치 6 차감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행치 3인애에게 -6이라니 너무하다
이쪽은 어이 N부장! 하고 뒤 쪽을 돌아봤겠네요.
《액셀(2)》 셋업|- |자동성공|단일|시야|침식치 1|그 라운드 동안 대상의 【행동치】를 +[4+(2*{침식E})]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미치겠네 진짜."
하지만 이건..말만 그렇지 피하지 않고 받아버립니다
"습관이란 무서운거에요." 은은해짐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INITIATIVE PROCESS
행동치 빠른 대상~ 후지겐이구나 응응
—⁂MAIN PROCESS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착취되는 영혼] 메이저ㅣ4체ㅣ대결ㅣ시야ㅣ컨센트레이트:태블릿+다중생성+저항할 수 없는 말+절대적인 공포+신의 언어 - 시야의 최대 4체에게 명중 17dx7+6, 공격력 17의 사격공격을 실행. 명중한 대상은 그 씬 동안 모든 판정에 4개의 다이스 페널티. 최대 3회 사용.
이번엔 교섭을 사용합니다.
잘 생각해봐? 하며 후지사키인 척을 하겠네요. 제법.. 후지사키의 목소리가 더해져 신뢰성 있는 목소리가 됩니다.
17DX7+6 명중판정 (17DX7+6) > 10[1,1,1,2,3,3,4,5,6,6,7,7,8,8,9,9,10]+10[1,2,3,7,8,9,10]+10[3,7,9,10]+6[2,3,6]+6 > 42
대상은 3명 전부!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회피해봅니다!
4DX10 (4DX10) > 9[1,8,8,9] > 9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유감스럽지만 나도
육체하남자다
3DX10 (3DX10) > 6[1,6,6] > 6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1D2 이 하남자들아 (1D2) > 2
이번에는 자신의 수화한 팔을 뻗어 후미유키쪽을 밀쳐 공격권에서 피하게 했겠네요.
[...흥, 이번만이다!] 오토ㅣ자동ㅣ자신ㅣ지근ㅣ 불락의 무리+생명의 커튼 - 시야의 단독 대상을 커버링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5D10+17 대미지 산출 (5D10+17) > 23[1,2,8,10,2]+17 > 40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내 가드기!!" 그런말
"이 빚은 꼭 달아둘거다! 네놈들!!" 크아악 하고 쓰러집니다.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HP : 8 → 0
[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 HP : 41 → 1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나 살앗어?
역시 나... 불사신인거네
피가 뚝뚝..흐르고 있지만 불굴의 어쩌고로 일어납니다. 크아악!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몸이 뒤바뀐 상황 타이터스 승화해서 전투불능 해제합니다!
"역시 여러 번 패배를 거듭하다보면 맷집이 좋아지나봅니다."
먼지 툭툭 털면서 일어나요.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HP : 0 → 11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디아볼로스 미안한데
당신 내거 공격 맞아서
-80댐이에요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화나내

system

[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 HP : 1 → 0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소생부활] 오토ㅣ자동ㅣ자신ㅣ지근ㅣ전투불능, 혹은 사망했을 때 사용 .전투불능 및 사망을 회복하고, 이 에너미의 HP를 1점 회복한다. 한 시나리오에 한 번 사용

system

[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 HP : 0 → 1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피를 닦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는 한숨을 내쉽니다.
"유우, 백업을 부탁할게요."
"저러다 당신 몸이 먼저 쓰러지게 생겼네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고개를 끄덕여요.
"역시 얼른 돌아가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INITIATIVE PROCESS
행동치가 빠른 대상을 찾습니다.
—⁂MAIN PROCESS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물끄럼 보다가 후지사키를 향해 말합니다. "당신, 포부는 컸지만... 플래너를 뛰어넘겠다고 했나요."
"유감이지만 플래너라면 그런식의 계획은 짜지 않았을걸요."
"그러니까... 이렇게 ..."
"모양 빠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 소울테이커 ] 로이스 취득 ㅡ P[호기심] / N[한심] ✔️
동시에 빨리 두 사람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서라도... 지금은 진심으로 임해야겠네요.
타이터스한 카스가 쿄지를 승화해 크리치 -1합니다.
동시에 난장판~ 도 승화해 -1할까요.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E : 0 → 1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D : 2 → 3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Parabellum】 ➡《🌦빗방울 화살🏹(5)》+《증가의 촉매(3)》+《☔Sing in the Rain🎼(3)》|메이저|<RC> : 대결|씬선|시야|침식치 9 ▶▶▶ 𝘿𝙄𝘾𝙀 :: 6+3DX10-2 𝙁𝙄𝙓 :: 16 𝘿𝘼𝙈𝘼𝙂𝙀 :: 31+(10*1) / 씽인레 시날 3회 사용 가능
9DX8+16 명중판정 (9DX8+16) > 10[1,2,2,4,5,5,7,9,9]+10[8,10]+10[3,9]+10[10]+10[8]+10[8]+5[5]+16 > 81
대상은 소울테이커~
《요정의 손(2)》 오토|자동성공|단일|시야|침식치 4|대상이 판정의 다이스를 굴린 직후에 사용한다. 대상의 판정의 다이스의 눈을 하나 10으로 변경한다. 이 이펙트는 대상이 판정을 실행하고있는 도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이펙트는 한 번의 판정에 1회 사용할 수 있고, 한 시나리오에 Lv회 사용할 수 있다.
스스로의 이마에 요손도 붙입니다.
1DX8+16 (1DX8+16) > 10[9]+2[2]+16 > 28
C(10+10+10+10+10+10+10+10+10+16) c(10+10+10+10+10+10+10+10+10+16) > 106

캐릭터 인장

후지사키 겐이치?

하.....
7DX+2 (7DX10+2) > 9[1,2,2,3,6,6,9]+2 > 11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11D10+41 (11D10+41) > 65[7,9,10,5,5,2,7,8,4,1,7]+41 > 106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힘의 영수(3)》 오토|- | 자동성공|단일|시야|침식치 4|제한 : 80 | 그 피해를 +[3+1]D한다. 이 이펙트는 당신을 대상으로 할 수 없고 한 라운드에 한 번까지 사용할 수 있다.
"믿고 있습니다, 유키."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123 → 127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사실말이에요. 음."
"그냥 재밌었어요."
"큰일이었던 건 맞지만, 당신이라면 알아서 척척 해결할 거라고 믿었거든요."
"그리고 저도 도와줄거기도 했으니! 그럼 해결은 당연한거죠."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117 → 130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4D10 (4D10) > 22[4,1,9,8] > 22
C(106+22) c(106+22) > 128

 

그럼... 후미유키가 앞으로 나가며 하늘에서 비를 떨어트립니다.
노을지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는 붉은 색을 담고 있고.. 그 비를 맞은 소울테이커는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다..
조용히 바닥으로 툭 쓰러집니다.
== BATTLE END ==
—BACKTRACK
자..사용된 E로이스..
놀랍지만 5개였습니다. (상시랑 메이저 쓰는게 있었어요)
굴릴사람은 굴리자!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5D10 (5D10) > 21[2,4,4,6,5] > 21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E로이스 안 굴리고 메모리 쓸게요 (ㅋ)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127 → 117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130 → 109

 

좋아~ 그럼 배수굴림!선언 하고 집에가자!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잔여 로이스 5개~ 1배~
5D10 (5D10) > 33[9,4,9,8,3] > 33

system

[ 키리타니 유고 ] 침식률 : 117 → 84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잔여4개~ 1배합니다.
4D10 (4D10) > 20[7,7,4,2] > 20

system

[ 하루하라 후미유키 ] 침식률 : 109 → 89

 

두 사람 다 무사히 집으로 쏙~
엔딩가자!!!
::: 𝙀𝙉𝘿𝙄𝙉𝙂 𝙋𝙃𝘼𝙎𝙀 :::

 

씬 #12. 동행의 끝

등장인물 : PC1, PC2

 

그리고 후지사키의 몸을 한 그가 무릎을 꿇고 쓰러지는 순간...
키리타니, 당신은 머리가 통째로 흔들리는 듯한 강한 두통을 느낍니다.
세상이 뒤집히는 듯한 감각, 하늘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
그리고 눈을 뜨면, 눈 앞에 쓰러진 후지사키가 보입니다.
익숙한 자신의 두 손이 보이고… 입고 있던 후드티 또한 사라졌습니다.
아, 그치만 머리에서 주륵 흐르는 피 때문에 눈 앞이 핑글- 도는 것 같네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아..."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한달음에 뛰어오네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전투의 여파가, 조금..." 머리를 붙잡고 잠시 미간을 찌푸렸다가 피를 닦아냅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디아볼로스, 괜찮나요?"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유키, 접니다."
"리바이어선입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 응? 하고 얼굴을 챱 잡으면..
"그렇네요? 경박하지 않네?"
그리고 잡자마자 주륵 흘러나온 이마의 피 때문에 으악 작게 비명 지릅니다.
"도, 돌아와서 다행이에요."허둥지둥 손수건으로 지혈해줍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몸을 아껴달라고 했는데, 역시 그건 무리였나봅니다."
"돌아가서 치료받는다면 괜찮아질 겁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그래도 드디어 마음 한구석에 들던 위화감이 사라지자 조금은 편안해집니다.
"제 피를 조금 나누어드려도 괜찮아요. 가다가 힘들면 그렇게 하죠."
=이니셔기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괜찮습니다. 이 정도는 견딜 수 있습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다행이네요. UGN이 전복되는 일만은 막은 듯 하니..." 팔 두르라며 몸 낮춰줍니다.

 

그럼, 저 너머에 있던 디아볼로스 쪽에서도 아이고.. 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흥, 이제야 제대로 됐군." 목을 한번 돌리고 몸 상태를 확인합니다.
"내가 있기엔 영 약해 빠진 몸이었어서 말이지. 뭐, 나름 대로는 쓸만했다고 쳐 주겠지만."
"흠?"
"생각해보면 절호의 기회군? 한놈은 쓰러져 있고, 눈 앞에는 다 지친 UGN의 개 두마리.."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그 말은 곧 저희 쪽에서도 절호의 기회라는 뜻입니다, 디아볼로스."
"당신 혼자 당해내긴 쉽지 않을 겁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불사의 악마를 너무 우습게 보는군? 흥."
"뭐 됐다. 나도 오늘은 더 할 기분은 아니군."
"다음에 봤을 땐 적이다. 네놈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가볍게 고개를 까닥입니다.

캐릭터 인장

"디아볼로스" 카스가 쿄지

그럼 카스가 쿄우지는, 마지막으로 차량 앞 유리가 반짝..반짝..거리고 있는 곳을 완수한 팔로 한번 치고, 풉니다.
"쓸데없는 소문을 퍼트리면 죽여버리겠다! ugn!"
"흥, 거슬리는 녀석들! 두고보자!!"
[순간퇴장] 오토ㅣ자동ㅣ자신ㅣ지근ㅣ돔횡챠!!!!!!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 ...여전히 메모리는 남아있을텐데요." 카쿄가 사라진 쪽을 보다가, 망가진 블랙박스를 슬쩍, 봅니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 모르죠. 메모리카드까지 두 동강이 났을지?" 어깨 으쓱
"왜요, 아쉬워요? UGN 정문의 방범 카메라 영상은 남아 있을걸요." 키득키득 웃습니다.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아닙니다. 굳이 소문을 만들 필요는 없죠."
"이제 복귀할까요, 유키."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당신이 우울할때마다 보는 영상 정도로는 남길 수 있잖아요?"
"좋아요. 호송차량은 후지사키씨가 불렀다고 했으니.." 그러고 쓰러진 후지사키도 부축하고요.

 

거짓말은 아닌지, 멀리서부터 헬리콥터 소리가 들립니다.
하나, 둘... 셋..다섯?일?곱?
좀많지않아?
헬리콥터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리고, 먼 곳에서부터 다량의 차량이 도로를 타고 달려오는 것이 보입니다.
귀찮은 일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캐릭터 인장

하루하라 후미유키

"아… "
한숨을 한번 쉬지만 그래도 어색하게 웃습니다.
"갈까요. 「디아볼로스」." JOKE를 마지막으로 하며

캐릭터 인장

키리타니 유고

잠깐 곤란한 표정을 짓고...
"이건 저희끼리의 비밀로 남겨두어야겠군요."
"갑시다, 유키."

 

분명 카스가 쿄우지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었듯이, 세 사람이서 할 수 있는 일도 분명 있겠지요. 앞으로의 일들이 그럴겁니다.
'소울테이커'는 후지사키가 정신을 잃기 전에 스스로 ugn 구치소에 들어가 구속된 채였다고 합니다.
특수 레니게이드에 대한 것도, 전부 적발되어 ugn 측에서 길드를 수사하기로 결정이 납니다.
사실 특수 레니게이드보다는 소울테이커의 능력을 악용한 것 뿐이지만요.
무튼 며칠간의 대소동이지만 대소동 같지 않은 일은 이렇게- 지나갑니다.
몇몇 사람들의 비밀로만 남은 채로요.
----------SCEAN END▪▫
악마가 된다는 것은 뿔이 자란다는 것?
삼각형 모양의 꼬리가 돋아난다는 것?

아니, 그것은…

‘불사신’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똑바로 들키지 않게 행동해라, UGN의 개!



더블 크로스 the 3rd EDITION
『디아볼릭 소울 Diabolic SOUL』
더블크로스 ㅡ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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